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 완벽함보다 나다움을 택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의 본격 민낯 에세이
유앤아인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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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
ㅡ유엔아인

● 완벽함보다 나다움을 택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의 본격 민낯 에세이

➡️. 그 무엇도 아닌 ‘나’로서 특별해지기를 택한, 반짝이던 눈물과 미소를 향한 찬미의 기록

✡️. 나를 담는 모든 것으로부터 나를 되찾다


ㅡ요즘은 크리에이터 라는 직업이 많이 보편화되고 알려졌다.
각종 미디어들이 생겨나면서 말 그대로 그들이 새로움을 창조하고 사람들이 그들이 만든 창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역량이 있다면 남들과 다른 자신을 보여주고 주목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 글을 쓴 저자도 크리에이터이다.
그 중에서도 여성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다.
예나 지금이나 예뻐지고 싶은 여자들의 욕망은 무한대라 메이크업이나 패션, 스타일 등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이다.
저자는 뷰티 크리에이터 중에서도 무려 100만명이나 선택한 크리에이터이니 이 분야에서 최고라고 인정받을만 하다.

지금은 최고의 스타이자 영향력을 가진 자리에 올랐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가 꽃길만 걸은 것은 아니었다.
아니, 어쩌면 그녀가 걸어온 길이 꽃길이 아니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왔을 수도 있다. 마냥 예쁘고 좋아 보이기 위해 이 길을 택했다면 지치고 힘든 시기가 왔을 때 이미 포기했을 지도 모른다.

그녀는 생계형 모델이었다.
카메라 앞에서는 화려하고 멋지지만 한 순간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 숨막힘이 도사리는 일이었다.
가장 자유롭고 밝아야 할 청춘의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져야했고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 수많은 시선과 렌즈를 온몸으로 감수해야 했다.
누군가처럼 그 일이 오로지 자신의 꿈이었다면 그 길이 덜 힘들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등떠밀려 가는 길에는 눈물도 많고 한숨도 많을 수 밖에 없다.

"미래가 주는 불안함은 성장의 묘약이 아니었다. 도전할 용기와 끝까지 해낼 끈기를 꺾어 놓고, 불확실함에서 도망치도록 한 독약이었다."
당시를 그녀는 이렇게 회상한다.
그만큼 힘든 날이었다.
그럼에도 그 길에서 그녀가 분명히 배운 것도 있었다.
"결국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였다."
그 시간들을 이겨낸 후, 되돌아 보니 이제서야 느낀다. 자신이 가장 특별했고 가장 소중했음을.

뷰티 크리에이터는 화려한 줄만 알았다.
내게는 생소한 세계였기에 그녀의 글을 읽으며 미처 생각지 못한 어려운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화려해서 더 슬프기도 했다. 아마 나처럼 그 분야를 잘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막연한 화려함만을 보았을 것이다.
스스로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 이야기들일텐데 솔직한 그녀가 참 매력적이다.

이제 진정으로 자신과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만큼 앞으로 더 승승장구할 것 같다. 나도 오늘부터 그녀의 팬이 되었다.


[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내일도반짝일오늘의글리터 #유엔아인
#오픈도어북스 #뷰티크리에이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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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루카 지음 / 글씨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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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재난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
ㅡ루카

● "재난 영화로 배우는 기후·환경 과학
영화 속 장면으로 이해하는 현재 지구의 이야기!”

➡️. 재난 영화는 왜 점점 현실처럼 느껴질까?

✡️. "기후변화에서 생태계 위기까지,
영화로 본 재난, 과학으로 이해하다!”


ㅡ우리의 기억속에 생생히 남아있는 몇몇 재난영화들이 있다.
그 영화들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경종을 울리고 대비해야 할 것은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재난영화 속 상황이 영화적 상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혹시나 했던 것이 자꾸만 역시나' 가 되어 버린다.
Sf 영화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듯 재난영화 속 상황도 현실이 된다는 건 꽤나 무서운 일이다.

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던 루카가 이번에 꺼낸 주제는 "재난영화 속 기후환경" 이다.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기에 화두가 되기에는 충분하다.
이번 주제에서는 영화관이 모두 3곳이다. 기후 재앙관에서는 <투모로우>, <2012>, <더 임파서블>, <트위스터>, <종말의 끝>이 상영되고, 자연 반격관에서는 <더 그레이>, <헤프닝>, <라스트 오브 어스>, <미믹>. <인베이전> 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류 대응관은 <애프터 어스>, <레드 플레닛>, <옥자>, <딥 임팩트>, <지오스톰> 이 절찬리 상영중이다.

이들 중에는 내가 본 영화도 있고 보지 않은 영화도 있다.
보지 않은 영화들은 영화의 소개를 보며 급 호감이 생겨 꼭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리 본 영화는 루카의 안내를 보며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아무래도 나는 주어진 환경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보다 인류 대응관에 더 관심이 갔다.
<레드 플레닛>은 아직 보지 못했는 데 <마션>과 비교하여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인 것은 <옥자> 였다.
영화를 볼 때 너무 아름다우면서도 슬펐던 기억이 있는 데, 내가 보고 느낀 건 실제 진실과 감독의 의도에는 단 1프로도 미치치 못했다.
그리고 내가 인간이라는 데 죄책감과 자괴감도 들었다. 식량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더 많은 함의들을 이제는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이 조금만 배려하면 자연은 언제든지 스스로 되살아날 준비가 되어 있거든."
"우리가 멈출 때 비로소 지구는 스스로 자정 능력을 발휘하며 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 지구는 강한 복원력을 가진 살아 있는 행성이지만, 그 복원은 종의 멸종과 생태계 서비스 상실 같은 큰 대가를 치른 뒤에야 가능하다"
이 말안에 모든 문제의 답이 담겨 있는 것 같다.

루카의 책이 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유용한 지식을 쌓으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 아마도 감성이 들어가는 영화 이야기와 어우러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환경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든 어느 쪽이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 세종마루 @sjmaru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재난영화속기후환경빼먹기 #루카
#글씨앗 #세종마루 #기후위기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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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왜 실패하는가 - 글로벌 기업들의 25가지 시행착오를 통해 살펴본 메타 착각
박종성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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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혁신은 왜 실패하는가 》
ㅡ박종성

● 글로벌 기업들의 25가지 시행착오를 통해 살펴본 메타 착각

➡️. "신기술이 문제를 해결해줄 거라고 믿는 순간, 실패는 이미 시작되었다.”

✡️. 빅데이터, 복잡한 시스템, 글로벌 솔루션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착각에 대한 통렬한 경고!


ㅡ기업들은 늘 혁신을 외친다.
혁신만이 살 길이라고! 실제로 혁신을 이루어낸 기업들이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아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사실이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들고 프리젠테이션 하던 때의 그 센세이셔널함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러나 모든 기업들이 혁신을 외치지만 모든 기업들이 혁신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혁신의 상징이라고 불리던 애플조차 스티브 잡스 사후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혁신은 그리 만만한 길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성공사례가 아닌 실패를 들여다 보는 책이다.
수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외치면서도 혁신에 실패한 이유를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들을 통해 들여다 보고 생존전략을 새로 세워 보겠다는 의미다.

저자는 실패의 면밀한 분석을 위해 25가지 메타착각을 추론해 냈다.
25가지를 찾아낸 것도 대단하고 하나하나 분석한 것들도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다. 오랜 시간 연구하고 분석한 것이 여실히 보인다.
25가지의 착각은 크게 5가지 주제로 분류할 수 있다.
1. 도구의 혁신이 곧 생산성의 혁신이다
2. 정답은 거대한 데이터와 복잡한 시스템에 있다
3. 인간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
4. 멋진 제품과 서비스는 스스로 시장을 창출한다
5. 리더가 횃불과 채찍을 들면 혁신은 따라온다

착각을 보면 이것이 착각이라고? 싶을 정도로 의아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것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 역시 '혁신' 이라고 하면 으레 그런줄 알았다. 그러나 사례들을 보면 하나씩 이해되기 시작한다.
즉, 혁신의 실패는 "혁신은 ~이러이러 해야 한다" 라는 착각과 편견 때문에 오는 것이었다.
쓰던 도구를 쓰면서도, 복잡한 시스템 없이도, 인간이 많이 관여하면서도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다. 반면 혁신의 조건을 다 갖추었다고 생각하는 데도 혁신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꼭 기업가가 아니더라도 개개인적으로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주변 여건이나 환경 탓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큰 변화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올 수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할 것 같다.


[ 세종북스 @sejong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혁신은왜실패하는가 #박종성
#세종북스 #혁신 #글로벌기업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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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해 - 드립과 밈 속에서 지켜 내는 성인지 감수성 교양이 더 십대 21
성문화연구소 라라.노하연.이수지 지음, 배정원 추천 / 다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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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해 》
ㅡ성문화연구소 라라, 노하연, 이수지

● 드립과 밈 속에서 지켜 내는 성인지 감수성

➡️. 성에 대한 ‘분별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일상 밀착형 성교육

✡️.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까지 키우는
온라인 시대의 새로운 성교육

ㅡ요즘은 과거에 비해 성교육도 보편화 되어 있고 성인지 감수성도 많이 높아졌다고 본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 세계가 아닌 인터넷과 sns상에서는 여전히 무분별하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것이10대나 청소년들이라는 것이 문제다.
긴 시간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되다 보면 으레 그런 것처럼 감각이 무뎌지게 되고 그러다가 실생활에서도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이런 점들 때문에 과거에 비해 요즘 청소년들에게 더 엄격한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농담과 밈, 유행어 등의 이유로 통제없이 퍼져나가는 19금 이야기들의 선을 그어주기 위해 쓰여졌다.
어디까지가 지켜야 할 선이고 어디서부터가 넘으면 안 되는 선인지 기준을 제대로 알아야 대처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동화와 소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다. 아마 한번씩은 유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기분나빠해야 할 일인지, 웃을 일인지 애매한 경우는 유달리 여성의 외모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나타난다.
가슴 사이즈에 관한 이야기나 화장과 관련된 외모, 비만 등은 조심히 이야기 해야 할 문제다.
이런 것은 남성에게도 해당된다.
남성들은 남성성을 강조하는 성기, 성호르몬 등을 떠드는 데 이런 이야기를 하며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런 이야기로 위축되는 사람들도 있다. 어느 쪽이든 함부로 떠들 말이 아니다.

사실은 이 책을 보며 여러모로 많이 놀랐다. 요즘 10대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주고 받는다는 사실이 당혹스러웠다.
과거에 비해 패쇄적이지 않은 것은 좋겠지만 그것이 선을 지킨다는 것이 아직 성인지감수성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10대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므로 성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이 책이 초등 고학년들에게는 필독서로 읽혀야 할 것 같다. 미리 학습하고 사춘기를 맞이해야 올바른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


[ 다른 @darunpublish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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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부의 신대륙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최윤식 지음 / 시공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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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045 부의 신대륙 》
ㅡ최윤식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 경제 전망을 시나리오로 본다!
한국 경제의 기회가 될 국가 대 공개

✡️. 모두가 2026년을 전망할 때
2045년을 준비해야 앞설 수 있다!


ㅡ2045년이라니, 앞으로 20년후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20년을 내다봐야 한다는 데는 분명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어서 2045년이라고 한다. 2045년 우리나라와 최대 교역을 하며 함께 경제를 키워나갈 국가는 과연 어디일까?

부의 신대륙은 3가지 정도로 정의 해 볼 수 있다.
첫째,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이고
둘째,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이며
셋째, 돈 관리를 잘 하는 국가이다.

이에 발맞추어 저자가 선별한 국가는 모두 3유형으로 나뉜다.
20년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와 20년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20년에도 시장매력을 유지할 국가이다.
20년이라는 기간을 내다봐서인지 나같은 경제 문외한에게는 예상외의 국가들도 좀 있었다.

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로 선정된 나이지리아, 이집트, 우크라이나였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최대 잠재력을 가진 국가이다. 원유만 파는 국가를 넘어서 영화가 박스오피스에 오르고 ai 소프트웨어가 세계의 공장을 움직이기도 한다.
과거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었다면 이제는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몇몇 국가들이 이 역할을 이어받고 있다.

다음으로 이집트는 도시의 소비력이 비약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었으며 물류,해운 연결성이 상위권에 위치한다.
이집트의 경제성장에는 무역과 레저도 한 축을 담당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친다고 할만큼 20년후 젊은이들이 많은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마지막은 우크라이나 이다.
오랜 전쟁으로 황폐화되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리스크가 따른다. 그래서 이들 후보 중에서는 조건부 초고변동 포지션에 속한다.

그외에도 20년 후에 주목할 국가로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인도, 중국을 꼽는다.
이들 국가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상황들이 예상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자가 꼽는 몇몇 다크호스들에게 눈길이 간다. 모로코 , 모리타니, 나미비아를 잇는 초국가적 회랑과 파키스탄이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국가들이지만 확실히 매력도가 높은 국가들이긴 하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20년 후를 내다본다는 것이 어불성설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들 국가를 앞으로도 유심히 살펴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 발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언젠가 이 책이 예언서로 꼽히는 날이 올 것 같다.



[ 시공사 @sigongs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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