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해 》ㅡ성문화연구소 라라, 노하연, 이수지● 드립과 밈 속에서 지켜 내는 성인지 감수성➡️. 성에 대한 ‘분별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일상 밀착형 성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까지 키우는온라인 시대의 새로운 성교육ㅡ요즘은 과거에 비해 성교육도 보편화 되어 있고 성인지 감수성도 많이 높아졌다고 본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 세계가 아닌 인터넷과 sns상에서는 여전히 무분별하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것이10대나 청소년들이라는 것이 문제다. 긴 시간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되다 보면 으레 그런 것처럼 감각이 무뎌지게 되고 그러다가 실생활에서도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이런 점들 때문에 과거에 비해 요즘 청소년들에게 더 엄격한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농담과 밈, 유행어 등의 이유로 통제없이 퍼져나가는 19금 이야기들의 선을 그어주기 위해 쓰여졌다. 어디까지가 지켜야 할 선이고 어디서부터가 넘으면 안 되는 선인지 기준을 제대로 알아야 대처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동화와 소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다. 아마 한번씩은 유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기분나빠해야 할 일인지, 웃을 일인지 애매한 경우는 유달리 여성의 외모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나타난다. 가슴 사이즈에 관한 이야기나 화장과 관련된 외모, 비만 등은 조심히 이야기 해야 할 문제다. 이런 것은 남성에게도 해당된다. 남성들은 남성성을 강조하는 성기, 성호르몬 등을 떠드는 데 이런 이야기를 하며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런 이야기로 위축되는 사람들도 있다. 어느 쪽이든 함부로 떠들 말이 아니다. 사실은 이 책을 보며 여러모로 많이 놀랐다. 요즘 10대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주고 받는다는 사실이 당혹스러웠다. 과거에 비해 패쇄적이지 않은 것은 좋겠지만 그것이 선을 지킨다는 것이 아직 성인지감수성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10대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므로 성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이 책이 초등 고학년들에게는 필독서로 읽혀야 할 것 같다. 미리 학습하고 사춘기를 맞이해야 올바른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 다른 @darunpublish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어생활에도성교육이필요해 #다른#성문화연구소 #성교육 #성인지감수성 #초등고학년추천#중학생추천 #청소년추천 #초등필독서 #중학교필독서 #성교육도서 #미디어리터러시도서#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