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부의 신대륙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최윤식 지음 / 시공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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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045 부의 신대륙 》
ㅡ최윤식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 경제 전망을 시나리오로 본다!
한국 경제의 기회가 될 국가 대 공개

✡️. 모두가 2026년을 전망할 때
2045년을 준비해야 앞설 수 있다!


ㅡ2045년이라니, 앞으로 20년후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20년을 내다봐야 한다는 데는 분명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어서 2045년이라고 한다. 2045년 우리나라와 최대 교역을 하며 함께 경제를 키워나갈 국가는 과연 어디일까?

부의 신대륙은 3가지 정도로 정의 해 볼 수 있다.
첫째,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이고
둘째,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이며
셋째, 돈 관리를 잘 하는 국가이다.

이에 발맞추어 저자가 선별한 국가는 모두 3유형으로 나뉜다.
20년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와 20년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20년에도 시장매력을 유지할 국가이다.
20년이라는 기간을 내다봐서인지 나같은 경제 문외한에게는 예상외의 국가들도 좀 있었다.

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로 선정된 나이지리아, 이집트, 우크라이나였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최대 잠재력을 가진 국가이다. 원유만 파는 국가를 넘어서 영화가 박스오피스에 오르고 ai 소프트웨어가 세계의 공장을 움직이기도 한다.
과거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었다면 이제는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몇몇 국가들이 이 역할을 이어받고 있다.

다음으로 이집트는 도시의 소비력이 비약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었으며 물류,해운 연결성이 상위권에 위치한다.
이집트의 경제성장에는 무역과 레저도 한 축을 담당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친다고 할만큼 20년후 젊은이들이 많은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마지막은 우크라이나 이다.
오랜 전쟁으로 황폐화되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리스크가 따른다. 그래서 이들 후보 중에서는 조건부 초고변동 포지션에 속한다.

그외에도 20년 후에 주목할 국가로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인도, 중국을 꼽는다.
이들 국가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상황들이 예상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자가 꼽는 몇몇 다크호스들에게 눈길이 간다. 모로코 , 모리타니, 나미비아를 잇는 초국가적 회랑과 파키스탄이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국가들이지만 확실히 매력도가 높은 국가들이긴 하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20년 후를 내다본다는 것이 어불성설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들 국가를 앞으로도 유심히 살펴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 발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언젠가 이 책이 예언서로 꼽히는 날이 올 것 같다.



[ 시공사 @sigongs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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