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ㅡ유엔아인● 완벽함보다 나다움을 택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의 본격 민낯 에세이➡️. 그 무엇도 아닌 ‘나’로서 특별해지기를 택한, 반짝이던 눈물과 미소를 향한 찬미의 기록✡️. 나를 담는 모든 것으로부터 나를 되찾다ㅡ요즘은 크리에이터 라는 직업이 많이 보편화되고 알려졌다. 각종 미디어들이 생겨나면서 말 그대로 그들이 새로움을 창조하고 사람들이 그들이 만든 창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역량이 있다면 남들과 다른 자신을 보여주고 주목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 글을 쓴 저자도 크리에이터이다. 그 중에서도 여성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다. 예나 지금이나 예뻐지고 싶은 여자들의 욕망은 무한대라 메이크업이나 패션, 스타일 등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이다. 저자는 뷰티 크리에이터 중에서도 무려 100만명이나 선택한 크리에이터이니 이 분야에서 최고라고 인정받을만 하다. 지금은 최고의 스타이자 영향력을 가진 자리에 올랐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가 꽃길만 걸은 것은 아니었다. 아니, 어쩌면 그녀가 걸어온 길이 꽃길이 아니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왔을 수도 있다. 마냥 예쁘고 좋아 보이기 위해 이 길을 택했다면 지치고 힘든 시기가 왔을 때 이미 포기했을 지도 모른다. 그녀는 생계형 모델이었다. 카메라 앞에서는 화려하고 멋지지만 한 순간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 숨막힘이 도사리는 일이었다. 가장 자유롭고 밝아야 할 청춘의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져야했고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 수많은 시선과 렌즈를 온몸으로 감수해야 했다. 누군가처럼 그 일이 오로지 자신의 꿈이었다면 그 길이 덜 힘들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등떠밀려 가는 길에는 눈물도 많고 한숨도 많을 수 밖에 없다. "미래가 주는 불안함은 성장의 묘약이 아니었다. 도전할 용기와 끝까지 해낼 끈기를 꺾어 놓고, 불확실함에서 도망치도록 한 독약이었다." 당시를 그녀는 이렇게 회상한다. 그만큼 힘든 날이었다. 그럼에도 그 길에서 그녀가 분명히 배운 것도 있었다. "결국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였다." 그 시간들을 이겨낸 후, 되돌아 보니 이제서야 느낀다. 자신이 가장 특별했고 가장 소중했음을. 뷰티 크리에이터는 화려한 줄만 알았다. 내게는 생소한 세계였기에 그녀의 글을 읽으며 미처 생각지 못한 어려운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화려해서 더 슬프기도 했다. 아마 나처럼 그 분야를 잘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막연한 화려함만을 보았을 것이다. 스스로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 이야기들일텐데 솔직한 그녀가 참 매력적이다. 이제 진정으로 자신과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만큼 앞으로 더 승승장구할 것 같다. 나도 오늘부터 그녀의 팬이 되었다. [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일도반짝일오늘의글리터 #유엔아인#오픈도어북스 #뷰티크리에이터#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