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케어 - 감정 치유 다섯 단계 REACH
백명 지음 / 포르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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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셀프 케어 》
ㅡ백명


●20여 년 경력 감정 코치가 알려 주는
뇌과학&심리학으로 감정 시그널 읽는 법

➡️. 관계를 회복하고 나를 지키는 마음 정리 프로세스!

✡️. 감정을 훈련하는 다섯 단계 ‘REACH’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셀프 케어-마음 치유법


ㅡ모두 다 잘 살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 마음이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들여다 보면 크든 작든 자신만의 아픔이 있다.
몸이 아프든 마음이 아프든 그 아픔들은 보살핌을 받아야 다시금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 나의 아픔을 보살핀다면 우선, 그 누군가는 '내' 가 되어야 한다. 나를 가장 잘 알고, 내가 왜 아파하는 지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나' 다.

간호학과 교수출신인 저자는 내 마음의 나이팅게일로 '나 자신' 을 지목해 주었다.
아픈 감정은 내 몸과 신경계가 반응하는 신호이자 통증이다. 그러므로 감정을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통증의 방치로 더 큰 정서적 손상까지 불러 일으키므로 각자 그때그때 셀프케어를 잘 해주어야 한다.

셀프케어의 단계를 책에는 REACH, 다섯 단계로 보고있다.
1. Recognize: 알아차리기
2 .Empathize: 공감하기
3. Accept: 받아들이기
4. Change: 바꾸기
5 .Heal: 보다 강해지기

셀프케어를 설명하면서 저자가 스스로 아팠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아버지를 무척 싫어했지만 어느 날 자신도 가족과 남편에게 그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사례들을 많이 들었지만 책에서 저자가 기꺼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어서 인지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자신의 상황을 '알아차리고, 공감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 인풋의 과정' 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 과거 아픔의 크기가 클수록 더 큰 상처를 헤집어 내야한다. 이것이 가능해야 '아웃풋으로 넘어가서 나를 바꾸고 더 강해질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자신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공격의 방향을 외부로 돌린다. 그게 자신과 가장 가까운 가족, 즉 배우자이거나 자녀이기에 하루빨리 셀프케어 해야한다.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쓰고 풀어내는 것을 보면 긴 시간 받아들이고 더 강해졌음을 느낀다.
나에게도 그런 아픈 순간들이 있다.
바쁘게 사느라 잊은 것 같지만 문득문득 떠올라 힘들게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모두 꺼내어 '알아 차리고, 공감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 과정이 조금 두렵다.
그래도 책에서 본 실천법과 마음챙김의 기술들을 보면서 용기내 보기로 했다. 쉽지는 않겠지만 천천히 조금씩 다가가 보려한다.

@porche_book
#셀프케어 #백명. #포르체. #마음수업
#감정치유
[ 포르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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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텔리전트 세일즈 - 챗GPT, 영업의 두뇌를 바꾸다
이마이 마사야 지음, 드루 편집부 옮김 / 드루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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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 인텔리전트 세일즈 》
ㅡ이마이 마사야


●챗GPT, 영업의 두뇌를 바꾸다

➡️. 영업에 AI를 도입해야 할 이유를 묻는다!
AI에 밀릴 것인가, AI와 함께 갈 것인가.

✡️. 선택의 갈림길에 선 당신을 위한 로드맵
“나는 AI와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ㅡai의 영역은 어디까지 뻗어 나갈 것인가?
Ai가 처음 등장했을 때, 인간들은 두려웠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얼마나 침범할 지?
시간이 지나면서 ai와 인간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더 확실히 알게 된 것도 있다.
"좋은 장수에게는 좋은 칼이 필요하다."
지금 이 시대의 좋은 칼은 단연, ai이며, 이제는 그 칼이 세일즈 영역에 까지 닿았다.

실제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영업 현장에서는 이미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영업도 더 이상 ‘경험의 영역’만이 전부가 아니게 된 것이다.
이 변화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영업을 ‘혼자 하는 일’에서 ‘AI와 함께하는 일’로 하루빨리 바꾸어야 한다. 영업에서도 'AI 스피릿’을 손에 넣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영업 활동에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생성형 AI 와 영업 모델이 합해지면 '인텔리전트 세일즈 프로세스' 가 완성된다.
이 프로세스가 기존의 방식과 다른 점은 틀에 박힌 영업에서 벗어나 영업품질을 높이고 고객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일이다. 주어진 시간을 스마트하게 활용하여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이 최선의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 '분석, 준비, 상담, 정리' 단계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데, 구체적인 활용법과 ai에게 원하는 답을 이끌어 내는 포인트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다.
업무 시간을 단축시키는 프롬프트 예시, 여러 산업과 분야를 고려한 미팅 설계, 고객 분석 및 응대방식 등 다양하게 제시된다.

이러한 인텔리전트 세일즈를 영업조직에 정착시키는 데는 관리자의 역량도 꽤나 중요하기에 관리자가 앞서 변화하고 구성원들도 따라야 한다.
물론, 관리자보다 ai를 더 신뢰하는 상태는 위험하다.
그럼에도 ai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은 향후 크게 영향을 줄 것임으로 Ai를 잘 쓰는 조직으로 변신하기 위해 단계별 목표를 정하고 진행해 가야 한다.

영업은 기본적으로 사람과 사람간에 일어나는 행위이다. 그 안에서 가지는 신뢰와 공감은 사실 어떤 첨단기술이 나와도 넘볼 수는 없다.
그러나 믿음과 공감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뛰어난 ai 비서의 도움을 받을수는 있다.
지금 세일즈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 이 단계가 어렵고 받아 들이기 쉽지 않다면 이 책이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ksibooks
#AI인텔리전트세일즈. #이마이마사야
#드루 #chatGPT #영업 #세일즈 #ai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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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언니 - 다섯 번째 계절, 온전한 선이의 시간
김정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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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선이 언니 》
ㅡ김정아


●다섯 번째 계절, 온전한 선이의 시간

➡️. 상실을 껴안고, 끝내 가족을 지켜낸
지독한 계절을 지나온 한 소녀의 이야기

✡️. 엄마, 딸,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견뎌낸 시간들


ㅡ1970년대 후반의 시골마을!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시간과 공간이다. 이것만으로도 '선이언니' 의 인생사가 예측이 된다.
도시도 아닌 시골의 70년대라면 모두가 가난했다. 장남 한 명을 키우기 위해 가족 모두 희생하는 것이 당연했으니 다른 가족들은 어린 나이에 멀리멀리 일하러 보내던 그 시절, 딸 이라면 학교는 커녕 대부분 식모나 여공으로 가서 집에 돈을 보내야 했다.

6남매의 셋째 딸 선이언니라고 다르지는 않았다. 6명 중 중간인데다 딸이었으니 가족 내에서 아무런 존재감은 없고 그저 어른들이 하라는 대로 살아야 했다.
안타깝게도 15살에 엄마까지 일찍 세상을 떠났으니 엄마대신 밥하고 동생들을 돌보는 것이 선이언니의 일이었다.

엄마가 있어도 가난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었겠지만 공부는 언감생심이고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노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났다.
그리고 그 일은 결혼 후에도 고스란히 선이언니의 몫이었으니 매일매일이 고달프다.
그런 상황에서 선이언니의 주변 남자들은 아빠도, 오빠도 무기력하고 무책임해 보인다.

이 이야기는 김정아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다.
70년대에서 시작하여 흘러흘러 코로나 19 시대까지 그 나이대 중장년 여성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극중 인물이나 주어진 상황 묘사가 아주 리얼하고 감정에도 충실해서 책을 읽는 도중 자꾸 울컥해졌다. 내가 그 시절을 다 겪은 건 아니지만 적어도 여자로써 여성들의 삶에 자꾸 감정이입이 되는 것까지는 막을 수 없었다.

요즘 기준으로 보자면 모든 것이 학대이자 폭력이다.
약하면 그것이 여자든 아동이든 삶이 힘든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던 때이다. 딸과 엄마와 가족으로써의 인생만 있을 뿐 정작 본인은 언제나 뒷전일 수 밖에 없는 삶이다.
그때를 지나온 많은 이들이 이 사회를 지탱했다. 곳곳에 또 다른 선이언니들이 많이 있다. 사뭇 그들에게 감사하고 존경스러워진다.

@midasbooks
#선이언니. #김정아. #미다스북스
[ 미다스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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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 - 나의 안녕에 무심했던 날들에 보내는 첫 다정
김영숙 지음 / 브로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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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 》
ㅡ김명숙


●나의 안녕에 무심했던 날들에 보내는 첫 다정!

➡️. 애쓰고 견디는 데만 익숙했던 한 사람이
비로소 ‘나에게’ 다정해지기로 결심하다

✡️. MBN <나는 자연인이다> 메인 작가가
자연의 고요한 위로 아래 써낸 단단한 문장들!


ㅡ괜찮아보이지만 괜찮지 않은 순간!
사람에게는 모두 그런 순간들이 있다.
겉으로는 잘 사는 척, 행복한 척 하지만 사실은 모두들 힘들다.
"지금 당신은 괜찮으신가요?"

이 책의 저자는 유명 프로그램의 메인작가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듯 보였지만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었다.
일분일초 급박하게 돌아가는 방송환경에서 하루하루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을까? 불규칙한 생활, 시청률 스트레스, 섭외전쟁까지 모든 것이 그녀를 '안녕' 과는 멀게 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녀가 맡은 프로그램이 '나는 자연인이다' 인 것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자연인 들은 속세를 떠나 안녕을 추구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참 힘들었다.
그래도 그 긴 시간동안, 자연인들을 만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이 헛되지는 않았다. 자신을 돌보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그녀도 자연인들처럼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삶을 살기로 한다.
그 시작은 이 책이다.

"그들의 충만한 행복을 카메라에 담으면 담을수록 나도 이제라도 내 모든 시절을 찬찬히 만나고 싶어졌다"

이제 그녀가 스스로에게 다정을 건넨다.
다정해진다는 건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나에게 조금 너그러워지고 이미 흘러간 것은 떠나보내면 된다. 걱정하고 전전긍긍한다고 해서 뜻대로 흘러가는 것도 아니다.
그 진실을 알려준 건 자연인들이었고 그녀가 오랜시간 몸 담았던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자연의 묵묵함을 마주하는 짧은 시간, 나 또한 거대한 자연의 품에서 설명할 수 없는 평온함을 맛보기도 한다. 변함없고, 신실하고, 고요한 자연에 가만히 서 있자면 나를 조여오던 긴장이 스르르 풀리며 느긋해졌고 자연의 거대한 섭리 안에서 실타래처럼 꼬인 문제들은 금세 단순해졌다."

인생을 관조하는 그녀의 글들은 읽을수록 편안함을 준다. 개인적으로 꼭 마음에 담고 싶은 구절들이 많았다.
열심히 꿈을 향해 산다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어 나 자신은 잃어가는 것 같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문장을 떠올리련다.

‘뭘 그리 안달복달하며 사냐. 그냥 좀 무던하게 살자. 하루는 폴짝 뛰어올랐다가, 또 다음 날은 맥 빠져 지하를 뚫었다가 하지 말고. ‘

@yk2_134
@brobooks_official
@young_suk2
#에필로그는다정하게씁니다. #김명숙
#브로북스. #에세이
[ 브로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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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
해리엇 컨스터블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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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피에타 》
ㅡ해리엇 컨스터블


●고통과 야만과 음악이 공존했던 1704년 베네치아, 물의 도시조차 불태워버릴 한 소녀의 야망이 지금 깨어난다.

➡️. 18세기 베네치아를 무대로 한 장대한 역사 드라마!

✡️. 비발디 전기의 주석에서 마침내 건져올린 목소리!


ㅡ천재들에게는 운명적으로 다가오는 결정적인 순간이 있다.
안나 마리아 델라 피에타에게는 2번의 순간이 있었다. 엄마와 헤어져 보육원으로 들어간 순간 그리고 그녀에게 영감을 줄 예술인을 만나게 된 순간!

물의 도시 베네치아가 처음부터 아름다웠던 것은 아니다. 1704년의 베네치아는 가진 것 없이 가난한 여인에게는 갓난 아기를 키우는 것 조차 사치였다.
태어난 지 10일 만에 보육원에 버려졌지만 아이의 삶 전체가 의미없는 것은 아니다.
안나는 빛나는 아이였다.
어느 곳에, 어떻게 있어도 빛나는 안나에게는 하늘이 내린 재능이 있었고 내면은 뜨거운 야망이 가득 차 있었다.

보육원에는 안나처럼 버려진 아이들이 있었다. 돈도 부모도 없지만 안나, 파울리나, 아가타는 서로를 세 쌍둥이라 부르고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안나는 알고 있었다. 자신이 특별하다는 것을.
"안나 마리아 델라 피에타는 위대한 인물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 그녀는 활시위가 화살을 알고 번개가 폭풍을 알고 물이 하늘을 아는 것 처럼, 여덟살 때 부터 그렇다는 걸 알았다."

어느 날,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려는 사람이 나타난다. 탁월한 바이올린 연주로 공화국 전역에서 유명한 마에스트로이다.
안나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바이올린의 매력에 빠진다. 천재가 바이올린과 조우한 것이다. 그리고 바이올린의 마에스트로는 안나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안나에게는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

18세기 여성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였던 안나는 실존인물이고 이 이야기는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한 팩션소설이다.
안나는 분명 꼭 기억해야 할 만큼 의미있고 매력적인 인물이었지만 그녀에 대한 기록은 비발디의 기록에 한 구절로 남아있을 뿐이었다. 사라져버린 그녀를 살리기 위해 작가는 엄청난 자료조사에 상상력을 덧붙혔다.

그녀의 이야기를 보며 로뎅과 까미유 끌로델이 떠올랐다.
거장들보다 더 뛰어난 천재성을 가진 여인들은 그들의 뮤즈가 되어 예술의 영감을 주었지만 정작 그녀들의 삶은 녹록치 않거나 심지어 비참하기도 했다.
비발디의 수많은 작품들에는 분명 안나의 헌신과 영감이 있을테고 어쩌면 안나의 작품이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19세가 까미유 끌로델이 자신의 이름으로 온전히 빛날 수 없었듯 18세기 안나는 기록조차 남아있지 않다.

오랜만에 보는 가슴 뜨거워지는 작품이었다.
아름다운 도시 베네치아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으로 자신을 불사르는 여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피에타' 를 보자.

@dasanbooks
#피에타. #해리엇컨스터블. #다산북스
[ 다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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