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셀프 케어 》ㅡ백명●20여 년 경력 감정 코치가 알려 주는뇌과학&심리학으로 감정 시그널 읽는 법➡️. 관계를 회복하고 나를 지키는 마음 정리 프로세스!✡️. 감정을 훈련하는 다섯 단계 ‘REACH’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셀프 케어-마음 치유법ㅡ모두 다 잘 살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 마음이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들여다 보면 크든 작든 자신만의 아픔이 있다. 몸이 아프든 마음이 아프든 그 아픔들은 보살핌을 받아야 다시금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 나의 아픔을 보살핀다면 우선, 그 누군가는 '내' 가 되어야 한다. 나를 가장 잘 알고, 내가 왜 아파하는 지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나' 다. 간호학과 교수출신인 저자는 내 마음의 나이팅게일로 '나 자신' 을 지목해 주었다. 아픈 감정은 내 몸과 신경계가 반응하는 신호이자 통증이다. 그러므로 감정을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통증의 방치로 더 큰 정서적 손상까지 불러 일으키므로 각자 그때그때 셀프케어를 잘 해주어야 한다. 셀프케어의 단계를 책에는 REACH, 다섯 단계로 보고있다.1. Recognize: 알아차리기 2 .Empathize: 공감하기 3. Accept: 받아들이기 4. Change: 바꾸기 5 .Heal: 보다 강해지기 셀프케어를 설명하면서 저자가 스스로 아팠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아버지를 무척 싫어했지만 어느 날 자신도 가족과 남편에게 그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사례들을 많이 들었지만 책에서 저자가 기꺼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어서 인지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자신의 상황을 '알아차리고, 공감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 인풋의 과정' 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 과거 아픔의 크기가 클수록 더 큰 상처를 헤집어 내야한다. 이것이 가능해야 '아웃풋으로 넘어가서 나를 바꾸고 더 강해질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자신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공격의 방향을 외부로 돌린다. 그게 자신과 가장 가까운 가족, 즉 배우자이거나 자녀이기에 하루빨리 셀프케어 해야한다.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쓰고 풀어내는 것을 보면 긴 시간 받아들이고 더 강해졌음을 느낀다. 나에게도 그런 아픈 순간들이 있다. 바쁘게 사느라 잊은 것 같지만 문득문득 떠올라 힘들게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모두 꺼내어 '알아 차리고, 공감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 과정이 조금 두렵다. 그래도 책에서 본 실천법과 마음챙김의 기술들을 보면서 용기내 보기로 했다. 쉽지는 않겠지만 천천히 조금씩 다가가 보려한다.@porche_book#셀프케어 #백명. #포르체. #마음수업#감정치유[ 포르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