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는 현재가 아닌 과거와 미래를 보면 알 수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저서 《부자들의 음모》라는 책에서는 이런구절이 나온다. "우리 교육 시스템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아이들을 명령에 복종하게끔 만들고, 시키는 대로행동하게끔 가르치는 것이 진짜 목적이다. 고분고분하고 순종적인학생들은 장차 부자를 위해 평생 일하는 것에 만족하는 피고용지가 될 것이다." - P16
초고속 성장을 하는 길은 평범한 사람들이 가려는 삶의 과정과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여기에 브레이크를 걸어 앞으로 나가는 속도를 늦추는 부류들이 초창기에 자주 등장할 것이다. 방해하는 모든 걸 부수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선 스스로 왜 빠르게 성공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유를 반드시 탐구해야 한다. 이 동기가 자신의 마음 깊숙이 자리 잡지 않으면 주변 의견에 휩쓸려 의지가 갈대처럼 휘청거릴 수밖에 없다. - P20
① 초안을 통해 틀을 만든다나는 초안이 없다면 글의 전개가 시작부터 중구난방이 될 가능성만 올라가기에 절대로 글 작성을 시작하지 않는다. 초안은 첫문단, 서론, 본론, 결론 등 총 네 가지 구성으로 틀을 만든다. 각 단계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하나씩 논리에 맞게만 가볍게 적는다. ② 틀에 들어갈 소스를 브레인스토밍한다각 주제를 뒷받침할 소스들을 모아야 한다. 이때는 다른 일을 하다가 10분씩만 투자해 스쳐지나가는 모든 생각들을 기록한다. 길을 걷다가도, 화장실에 가서도, 밥을 먹다가도 생각이 나는 즉시 핸드폰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나는 사업을 하기 전부터 대략 1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메모를 해왔다. 메모한 양으로 따져 - P50
보자면 시중에 파는 1만 원짜리 노트 500권 분량이다. 수없이 메모를 하며 기록하는 생각의 종류 또한 다양해졌기에 성격에 맞는 매체를 선택하고 있다. 우리는 메모를 통해 인간의 망각이라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기록하며 떠오르는 참신한 아이디어는 덤이라고 볼 수있다.
③ 소스를 토대로 뼈대를 구축한다틀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소스들을 조합해서 뼈대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뼈대란 글의 50% 정도의 완성도를 뜻한다. 틀에 모아둔소스들을 분류하는 것만으로도 뼈대가 형성되기도 한다.
④ 마지막으로 뼈대에 살을 입힌다틀과 뼈대가 준비되었으니 이제 마지막으로는 각 잡고 글을 써야 한다. 지금까지 글이 완성되는 데 필요한 과정을 잘게 쪼개어 마지막 단계까지 왔기에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나씩 쓰면 쉽고 한방에 쓰는 건 어렵다. 어느 정도 살이 붙었다고 생각되면그대로 발행 버튼을 누르자. 그다음 1시간의 텀을 두고 수정을 거쳐100%의 완벽도에 가까운 글로 만들어야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다. - P51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3단 레벨업
글쓰기에 익숙해졌다면 3단계로 나눠 전략적으로 레벨업해야 한다. 그래야 교육자 포지션으로서의 모든 장점을 다 활용할 수 있다.
① 모든 것을 글로 남겨라처음부터 긴 칼럼 같은 글을 쓰기란 어렵다. 그렇기에 글을 쓰는게 손에 익을 때까지는 사소한 것부터 써나가야 한다. 첫 시작은 오늘 하루의 성장일지와 같은 일기를 적는 것이다. 내가 오늘 잘했던 점, 아쉬워서 개선하고 싶었던 점, 하루 동안 든 생각을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글로 남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살아가며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눈치를 보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그렇기에 나의 솔직한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도 점점 잊어버리게 된다. 글 작성을 통해서라도 머릿속에 있는 나의 감정들을 진솔하게 꺼내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 어디에 적든 상관은 없으나 혼자만 볼 수 있는 한글, 워드 파일이나 메모장보다는 네이버 블로그든 다음 브런치든 검색 노출이되어 사람들에게 보이도록 하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남에게 보인다는 약간의 압박감은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P53
② 잘 팔리도록 글을 써라일기를 통해 글을 쓰는 행위에 익숙해졌다면 그다음으로는 ㅅ팔리는 글을 써야 한다. 잘 팔리는 글이란 1차적으로는 사람들에게인기가 많은 글이다. 이는 수많은 글 중 독자들의 선택을 받고 좋은내용에 감사하다는 피드백까지 받는 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내가판매하는 상품을 글로 설명하며 소비자들을 설득해 매출로 직결시킬 수도 있다.
③ 글을 돈 받고 팔아보는 경험을 하라우리는 정보가 곧 돈인 세상에 살고 있다. 내 글을 PDF 전자책으로 만들어 돈을 받고 팔아보자.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돈을 받고지식을 판매한다는 것 자체가 자동으로 책임감을 만든다. 무료와유료는 모든 측면에서 그 차이가 심각하게 크다. 하나의 지식기반상품을 만들어 판매까지 해보는 경험은 글쓰기 실력을 압도적으로높여줄 수 있다. 전자책을 만들어 판매하는 방법은 ‘돈 버는 공략집, 곤팀장‘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으니 재생목록 중가장 조회수가 높은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 P54
실패하는 사람은 보통 ‘이게 잘되면 쭉 해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이러한 안일한 마음을 품기에 잘 안되는 것이다. 반대로 무조건 성공하는 사람 열에 아홉은 ‘쭉 해야 이게 잘된다‘라고 생각한다. - P70
유튜브와 같은 SNS에서 업계에서만 돌고 도는 노하우가 세상에무료로 풀리고 있기에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상향평준화되었다. 그렇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전략은 과거와 대비했을 때 좋게 나올 수밖에 없다. 여기서의 관건은 이걸 얼마나 미세한 영역까지 실행했느냐이다. 결과론적으로 실행의 정도가 많은 차이를 발생시킨다.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는 해보기 전까지 나도 본인도 알 수 없다. 또한 실행을 한 사람만이 부족한 점을 알고개선할 수 있다.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는 건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행운이다. 이를 개선하고 발전시켜서 더 큰 돈을 벌 수 - P76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행동에 대한 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이번에는 어떤 개선점이 나올지에 대해 기대하자. 이렇게 게으름과 기대감을 이겨내면 실행력을 쉽게 높일 수 있다. 절박하다고 말할 시간에 일단 실행하자. 실행하지 않고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건 핑계가 될 뿐이다. 안 된다고 말하기전에 항상 실행으로 검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넣을 수있을 정도의 미친 실행력은 수많은 난관을 어렵지 않게 넘어설 수있는 힘을 길러준다. - P77
사람에게는 이중성이 있다. 정말 만족하더라도 남들이 제기한불만에 1%라도 같은 마음이 들면 그 1%가 머릿속에 강하게 자리잡는다. 원래 긍정보다는 부정의 에너지가 훨씬 강력한 법이다. 우리는 절대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다. 비완벽주의를 통해 나 - P81
오는 불만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자.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해나가는 건 아주 건강한 과정이다. 하지만 모든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내려고 노력한다면 평생 완벽의 늪에 빠지게 된다. - P82
또한 외부 환경을 세팅하기 위해 주변을 진취적인 사람들만으로채운다. 나는 사업을 잘하고 싶다. 그래서 지금 내 주변에는 사업을하는 사람이 90%이다. 남은 10% 중 절반은 투자를 하는 사람이고, 나머지는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부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 만약 한 번 만났는데 부정적인 에너지를 자주 풍기는 사람이라면 피치 못할 사정이 아닌 이상 두 번 세번 더 보지 않는다. 환경이 전부다. 본인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환경을 이용하자.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가야 성장에 있어서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다. - P89
오늘에 집중하는 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중 최선이다. 현실에 ‘존버‘할 수 있는 것도용기이자 실력이다. 버티는 건 재능이 아니기에 누구나 후천적으로기를 수 있는 역량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한다는 건 말이 쉽지 그리 호락호락하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몰입을 방해하는 너무나 많은 변수가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자신의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렸다며 나에게 카톡을 보낸 수강생이 있었다. 이 수강생 외에도 블로그 저품질문제에 대한 질문은 수도 없이 받아봤다. 우선 사실 확인을 위해 첨부된 링크를 타고 블로그를 들어가서 여러가지를 체크했다. 그런데 단지 최근 글이 상위노출이 안 된 것일 뿐 저품질로 빠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태였다. 이런 건 문제라고 결론 짓고 대책부터 세우기보다는 최소한 글 10개를 더 적어보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저품질이 되었다는 불안감에 글 10개를적을 만큼의 참을성이 없다. - P91
존버는 하루하루다.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 과정 속에서 오늘 하루에 집중한 나의 모습을 점검하자.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어느 부분에서 불안감이 생겼는지 체크하고이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오늘 이 악물고 버텨 이뤄낸 나의 성과로 인해 당장 내일 천운의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다. 또한 하루하루충실히 다하는 모습을 뒤돌아봤을 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명확한 근거는 저절로 생긴다. 이건 전적으로 내가 하루를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상이다. 눈앞의 일에 집중하는 것, 그게 존버할 수 있는유일한 방법이다. - P94
우물 안에 있으면 같은 처지에 있는 개구리만 보일 뿐이다. 제안하기를 통해 선구자들을 만나면 자신의 세계가 확장된다. 그들을 만날 기회를 얻었다면 최소한 5개 이상의 궁금한 질문들을 추려서 최대한으로 길게 만나자. 왜냐하면 나중에는 만나지 못할 사람 - P100
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닌 어떠한명분이라도 만들어 두 번, 세 번 만나자. 한 사람의 인생을 제대로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몇 번이고 반복적으로 만나면서 친해져야 속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 - P101
일하는 체력의 한계는 어느 정도인지,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업무를할 수 있는 시간은 몇 분인지,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최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계속해서 본인을 테스트하며 확인해야 한다. 이를 통해 과제의 난이도를 조절하고, 목표와 현실 사이의 격차가 크게 나지 않는 선에서 의욕을 내세워야 점진적으로 목표를 이뤄나갈 수있다. 에스컬레이터 이론을 나의 일에 철저하게 적용하자. 몇 개월이지나면 하루에 쳐낼 수 있는 업무량이 처음보다 4배는 높아질 것이며, 한 달에 마무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2배 이상 많아질 것이다. 에스컬레이터 이론을 실행하기 위한 마지막 팁이 있다. 눈앞의일이 어려워 보여 막막함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하고 있는일의 끝이 최종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부동산만 전문으로 다루는 1인 광고대행사를 이제 막 운영하는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업종의 경우 보통 건설회사나 분양대행사를 고객으로 모집한다. 광고를 맡긴 회사의 마케팅을 대신해주기에 같은 일을 몇 달씩 반복해야 한다. 여기서 정체된다면 ‘내일도 아닌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게 맞는 건가?‘ 하는 초라한 생각이 들 수 있다. 여기서 필요한 건 앞으로의 점진적 목표다. - P105
상상은 한계가 없다. 부정적인 상상도 한계 없이 내 온몸을 지배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긍정으로 머릿속을 도배한다면 그 순간 도파민이 분비되면서 실제로 우리는 현실과 상상을 착각하고 이뤄졌 - P110
다고 느낀다. 사실 무의식만으로 성공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돈이 들지 않는 최고의 자기계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무의식을 잘 활용한다면 초고속 성장을 하는 과정 중에 생기는 많은 불안에 대해현명하게 대처해나갈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비평가가 되어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비평가로서 눈앞의 일들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문제가없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다음 개선점을 발견해 수정과정을 거쳐 더 완성도 높게 마무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예술가처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상상력을 동원해 자신이 되고 싶은모습을 마음껏 그려낸다. 이를 위해 우리 머릿속을 긍정으로 도배시켜 무의식을 최상의상태로 만들어놔야 한다. 공부를 하는 학생이든, 회사에서 일하는직장인이든, 일한 만큼 벌어가는 영업자나 프리랜서든,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가든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말이다. 둘중 하나에 치우치는 것이 아닌 둘 다 챙겨서 밸런스를 잡아야 한다. - P111
원 스토리 멀티유즈(One Story Multi Use) 브랜드블로그 광고대행사를 시작으로 하나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교육상품을 론칭했다. 하나의 스토리가 다양한 곳에쓰이면 서로에게 연쇄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① 브랜드블로그 운영법 교육스토리 광고대행사에서 실제로 판매되는 브랜드블로그 상품의블로그 운영법을 한 회사의 대표나 자신이 노력한 만큼 벌어가는프리랜서들에게 가르친다.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별도의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직접 마케팅을할 수 있는 능력을 탑재할 수 있다.
② 잘 팔리는 글쓰기 교육스토리 글에 머무는 체류시간을 높게 평가한다는 네이버의 최신로직에 의해 블로그는 결국 글을 잘 써야 상위노출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글을 잘 쓴다면 어느 사업 필드에서든 활용할 수 있기에 - P131
앞으로 뭘 하든 이기는 게임을 할 수 있다. 글을 어떻게 써야 잘 팔리게 만들 수 있는지 가르친다.
③ 서비스 기반 무자본 창업 교육스토리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지식을 강의나 전자책으로 상품화시켜 판매하면 노트북 하나로 방구석에서 무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있다. 상품이 아닌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은 모두 다 이 원리를 통해 돌아간다. 사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자동화시키는지까지 가르친다.
④ 온라인 세일즈 교육스토리 온라인 마케팅으로 웹상에서 24시간 동안 문의를 받고 고객이 마지막으로 결제를 고려하는 단계에 세일즈 장치 하나만 추가하면 구매전환율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고객이 직접 찾아오거나 원격으로 진행하는 미팅 시스템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가르친다. - P132
책 출간으로 얻는 수익은 판매로 얻는 인세 소득을 떠올리지만, 그 외에도 추가로크게 다섯 가지를 얻을 수 있다.
① 전문가로서의 신뢰도 향상사람들은 자신의 지식을 책으로 써본 작가를 더 전문가로 인정하는 경향이 있다. 책을 출간하면 동시에 네이버 인물검색의 도서영역에 업데이트가 된다. 이를 통해 높은 신뢰도가 보장된다. 또한운영하는 모든 SNS에 작가로서 활동한다는 글을 남긴다면 하나의포트폴리오를 활용하여 권위를 한층 더 올릴 수 있다. 이렇게 향상된 권위의 낙수효과로 다른 교육 서비스들의 판매량에도 긍정적인영향을 미치게 된다. 집필을 하는 것 자체로 자신이 아는 것을 체계화하고 새롭게 정리해서 이해도를 더 높이는 효과도 있다.
② 강연 요청 증가콘텐츠를 글로 보는 것과 당사자에게 직접 육성으로 듣는 건 받는 에너지에 있어 큰 차이가 있다. 특히 청자 입장에서 더 명확하게전달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책을 출간하면 북콘서트를 열거나 외부강연에 섭외받아 독자들과 만날 수 있다. 특히 기업에서는 사내교육 자료로 활용하고자 도서를 선정하고, 저자에게 강연을 요청하는경우도 많다. 강연 자체로 수입이 발생하지만 이 역시 또 다른 기회 - P134
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③ 인터뷰 채널 라운딩배우들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이 나오면 지상파 예능, 라디오, 유튜브를 돌며 홍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작가도 이와 마찬가지로유튜브 채널 중 인터뷰만 전문으로 하는 곳을 순회하면 초기판매량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노출되니 인지도가 커져 몸값은 더 높아진다. 책을 출간한 초기에 저자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이 쏠리는, 작가의 인지도가 최고로 펌핑된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막 책이 나왔기에 저자는 할 수 있는 말들이 많은 상황이고, 채널 운영자의 입장에서는 평균 이상의 완성도를 뽑아낼 수 있으니 모두 윈윈 할 수 있다.
④ 출판전문 광고대행사앞에서 나는 자회사로 출판 광고대행사를 론칭했다고 이야기했다. 보통은 광고대행사가 책 출간 뒤에 책을 검토해서 홍보를 하기때문에, 출간 직후부터 홍보를 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계열사의 지분을 받은 매니저님이 원고를 먼저 확인했기에, 본 책의 마케팅을 할 때는 더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뽑아낼 수 있다. 또한 마케팅에 쓰일 콘텐츠의 내용 측면에서도 저자의 저작권영향을 받지 않아 더 공격적이고 자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출판사 - P135
로부터 제공받는 책이 있기에 이를 활용해 무료 나눔 이벤트까지할 수 있다. 이 방식을 제대로 이해해서 하나만 성공시켜도 그때부터는 광고대행사를 복제하는 것까지 가능해진다.
⑤ 책 쓰기 클래스종이책을 베스트셀러로 올리는 모든 과정을 기록해 노하우로 정리한다면, 이것을 강의로 만들어 ‘베스트셀러로 직행하는 종이책만들기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도 있다. 이미 책을 펴내는 데 필요한표지 디자인과 교정교열이 가능하고, 종이책을 홍보할 광고대행사도 구축되어 있다. 필수적인 일부터 마케팅까지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고가의 서비스가 될 수 있다. 인지도가 높고 바쁘신 분들은 대필까지 생각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완성원고만 출판사에 전달하는방식으로 여러 곳과 협업을 맺으면 많은 일을 대신하기에 저자에게 인세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는 구조까지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P136
대표는 아래 세 가지 방식으로 위임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아가야 한다.
① 업무적으로 가이드를 제시하고 직원이 재량을 펼칠 수 있게독려해야 한다. 매일 직원이 할 일을 대표가 하나부터 열까지 정해주는 건 회사가 커질수록 한계가 명확해진다. - P153
② 재량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방향성을 점점 정교하게 맞춰나가야 한다. 내가 없어도 직원이 스스로 일하게 만들려면 처음부터완벽하지 않더라도 이 과정을 계속 시도해야 한다.
③ 인내심을 가지고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 직원이 시스템에 적응하기까지는 최소 2주에서 한 달이 넘게 걸릴 때도 있다. 이 순서를 밟지 않으면 권한 위임을 할 수 없다. 이 기간 동안 급하지 않도록 대표가 어떻게든 외부적으로 수익을 창출해서 직원에게 지급할몇 개월 분의 월급을 쌓아두면 조금 더 마음 편하게 기다릴 수 있다.
다가올 기회를 잡기 위해서 지금부터는 손이 여러 개가 필요하다. 위임, 레버리지 등의 경영능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좋은 기회가왔어도 기존에 하던 일까지 내려놓으면 수입에 지장이 생기게 된다.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찾아오는 기회들을 놓치고 만다. 그렇기에 이 시기에는 내 손을 대신할 사람이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어야한다. 물론 적은 돈이 아닌 인건비가 두려울 수 있지만, 이 또한 연습을 통해 깨나가야 한다. - P154
우리는 경영에 있어서도 역발상을 해야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비상식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상식을 뒤집으면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기회들을 마주할 것이다. 머리를 싸매고 시간을 투자해야 더 근사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 게 아니다. 무엇이든 한 번만 거꾸로 뒤집어서 생각하기만 하면 된다. 돈이 있어야 레버리지를 하는 게 아니라, 레버리지를 해야 돈이생긴다고 생각하자. 그러니 추후에 압도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레버리지 능력을 반드시 배워놓도록 하자. - P155
이들은 왜 나에게 먼저 도움을 줄까? 내가 운명적으로 인복을타고난 걸까? 전혀 아니다. 사회에서 공짜는 건 없다. 나는 위의 세 가지 사례에 등장한 모든 사람에게 사업, 마케팅, 세일즈에서 돈 되는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먼저 내줬다. 전부 그렇게인연을 맺게 된 사람들이다. 내가 만난 인복을 타고난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선 기버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 P157
선 기버가 될 때의 두 가지 주의점
이렇게 커다란 파급력을 몰고 올 수 있는 선 기버의 법칙이지만, 실행하기 전에 먼저 두 가지 피해야 할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첫째는 한 번 도움을 주고 끝내는 경우다. 사실 1회성 도움만으로는 무언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일이 많지않다. 이 세상에서는내가 아니더라도 더 도움이 되는 선한 조력자들이 많다는 걸 기억 - P162
하자. 도움은 1회에서 끝나는 게 아닌 2회, 3회 반복적으로 제공해상대방에게 나를 인지시키는 것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도 자선사업을 하는 건 아니기에 선한 마음으로 도움을 주더라도 10번, 20번 반복되고도 돌아오는 게 없다면 우리도 사람인지라 당연히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 한두 번은 부족하지만 너무 과하게 반복되지 않도록 어느 정도의 선에서 중단할 필요가 있다. 둘째는 무언가 되돌아올 것을 생각하고 주는 경우다. ‘내가 A라는 도움을 주면 B라는 도움으로 돌아오겠지?‘ 이런 이기적인 생각은 하지 말자. 상대방이 보기에 결과를 바라고 도움을 주는 티가 난다. 무언가 바라면서 돕는다면 유유상종이라는 말처럼 무언가를 바라는 사람들만 주변에 생길 것이다. 하이에나처럼 남에게서 무언가를 받으려고 하는 사람 주변에는 자신의 능력을 탐내는 사람들만가득 차게 된다. 받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은 아무도 반가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자.
앞으로 선 기버가 주목받는 현상은 더 뚜렷해질 것이다. 대가를기대하지 말고 내가 남들에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다양하게 고민해보자.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하루에 세 가지씩만 먼저 베푸는 일을 해보자. 당신이 준 가치의 2배, 아니 10배까지 더 커진 혜택이 돌아올 거라 장담한다. - P163
주체의식을 갖는다면 자기 일을 하든 회사 소속으로 일하든, 분명 눈에 띄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주체의식이 있는 사람은 어딜 가나 플러스 알파의 대우를 받게 되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이 ‘단지 운이 좋아서‘ 결과를 낸 걸로 치부하기도 한다. 몇 번 운이좋아 결과를 만들어낸 거라면 이후에도 계속 성과를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운은 지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과를 만들지 못 - P182
한 사람은 운이 없는 걸까? ‘나는 왜 운이 없을까?"라는 생각보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내가 추가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해보자. 이 과정이 몇 번만 반복되더라도 당신은 운을 몰고 다니는 비범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이것 하나만 기억하자.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운이 좋다. 한 명이 아닌 다수가 이러한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현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실행한 사람의 주체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P183
과연 어떤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었기에 한 문단에 ‘가능‘이라는단어를 여섯 번이나 쓸 정도로 자신만만할까. 정주영 회장의 세일즈 업적 중 가장 엄청난 성과를 가져온 일화 세 가지를 소개한다. 첫째로, 돈이 한 푼도 없던 시절 은행이 아닌 고객사로 있던 부자에게 큰돈을 빌려 자동차 수리 공장을 인수한다. 사업이 승승장구하던 와중에 직원의 실수로 공장에 불이 나 다시 빈털터리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 부자에게 큰돈을 한 번 더 빌려 다시 사업을일으키고, 3년 만에 빌린 돈을 다 갚았다. 둘째, 대통령의 지시로 고속도로를 지어야 하는 상황, 모래와 흙으로 된 곳들의 터널을 뚫는데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당시 현대건설 총자산이 500만 달러인 상황에서 총 800만 달러의 장비를수입해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해냈다. 셋째, 당시 지폐 500원 권에 그려진 거북선을 보여주며 영국에서 조선소를 지을 비용을 차관받았다. 이때는 아직 조선소도 없고배도 없었지만 1차로 선박 컨설턴트를 설득해 추천서를 받아내고, 2차로 사겠다는 고객을 먼저 구해 계약금을 받아낸다. 마침내는 국내에 세계 최고의 조선소를 만들고 만다. 그는 인터넷과 핸드폰도 없던 환경에서 이러한 위대한 업적들을 이뤄낸 장본인이다. 또한 세 번의 전쟁을 겪어내고 이 모든 시련을 이겨냈다. 정주영 회장은 남들이 다 불가능하다고 한 일을 연속적으로 성공시켰다. 이외에도 올림픽 개최, 한강 다리 건설, 건설업 - P186
중동 진출 등의 수많은 업적이 있다. - P187
① 120% 무리한 부탁을 연습하라한국 사람이라면 부탁을 할 때 한 번쯤 주저하게 된다. "도를 넘은 부탁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다수가 예의라는 단어로 합리화하며 가벼운 부탁을 제외한 제안 자체를 해본경험이 드물다. 이런 경우는 우리 일상에서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다고 하자. 짜장면을 시키면 원칙상제공되는 건 단무지와 양파 정도다. 평소에 남에게 부탁하거나 제안하는 데에 부담을 느낀다면, 조금 무리한 부탁으로 작은 맛보기용 짬뽕 국물을 요청해보자. 그 부탁들의 강도가 점점 커지다보면판매하는 음식을 요구할 수도 있고, 상대방 비용이 들어가는 영역이므로 제안하기 전부터 심적인 부담이 생기게 된다. 이 선을 넘어서는 경험이 중요하다. 일단 공짜로 할 수 있는 세일즈부터 시도하는 게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팁이다. 무리하다고 느껴지는, 무례할 수 있을 정도의 선까지 부탁을 하는 연습을 하자.
② 거절을 10번 경험하라인심 좋은 가게가 아니라면 짬뽕 국물은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기도 한다. 어차피 당신은 거절당할 것이다. 어느 한가로운 날 오후 3시에 모르는 번호로 대출을 받으라는 전화가 오면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가차 없이 통화종료 버튼을 누른다. 여기서의 거절은 이와 맥락이 비슷하다. 굳이 해줄 필요가 없으 - P195
니 거절한다. 전혀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10번의 시도 중에서 단한 번만 성공시킨다는 생각으로 부탁 연습을 하면 된다. 어차피 거절을 당할 테니 기대조차 하지 말자. 우리는 눈앞의 무리한 부탁을내뱉는 것만을 최종 목표로 잡으면 된다. 처음 거절을 당할 때는 무언가 불편한 마음이 들 것이다. 2번, 3번으로 그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당신은 거절에 대한 내성이 생긴다. 내성이 생기면 상대방의 거절에 무덤덤해진다. 이는 곧 거절에대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여유로 이어진다.
③ 거절에 대한 피드백 후 10번 더 제안하라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아인슈타인은 이와 같은 명언을 남겼다. 100번 거절당하더라도개선 없이 같은 방식으로 또 부탁을 한다면 101번째도 똑같이 거절당할 뿐이다. 거절당한 뒤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제안을 개선해 상대의 거절을 극복하려 시도해야 하는 것이다. 상대의 거절을 거절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거절 그 자체만을 극복하려고 애쓴다. 사실 정답은 니즈에 있다. 필요가 없다면 필요 있게 만드는 작업으로 돌아가야 한다. 짬뽕 국물을 못 준다는 거절에두 가지로 대처하면 극복할 가능성이 올라간다. "제가 요즘 맛집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진심을 담아서 리뷰 - P196
를 적어서 가게 홍보를 도와드릴게요." "제가 이 근처에 사무실이 있는데 여기 너무 맛있다고 소문내서회식 장소로 추천해볼게요. 만약에 안 된다면 직장 동료들 데리고일주일 안에 한 번 더 오겠습니다." 사람은 이득에 약하다. 그러니 거절을 극복하기 위한 말에 작게라도 줄 수 있는 즉각적인 이득을 포함시키도록 하자. 이 두 가지중 하나로 거절을 극복한다면, ‘이게 되네?‘ 하고 깨닫고, ‘이게 왜되는 거지?‘ 하며 분석하고, ‘다른 것도 되는지 해보자!‘라고 확장시키는 일련의 건설적인 사고과정이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작은 성공에서 희망을 얻고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연습하면 누구나 세일즈를 자신의 역량으로 만들 수 있다. - P197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그건 바로 ‘메타인지‘ 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메타인지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다양한해설이 있지만, 여기서는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하겠다. 메타인지는 정신분석학 용어로 ‘나르시시즘‘이라고 불리는 자기애와 관련성이 크다. 자기애가 클수록 메타인지가 발휘되기 어려운데, 나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나의 현 상태를 유지시키기 위한 방어기제가 높아 외부의 조언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메타인지는 자신이 모르는 걸 스스로 아는 능력이다. 내가 그것을 아는 것과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건 다른 이야기다. 돈 버는 일이잘 풀리지 않는 많은 사람은 이 두 가지가 같다고 착각하는 경우가많다. 지식으로서 아는 건 구글에 검색을 하고 위키백과에 나오는내용들을 1분만 읽어보면 된다. 하지만 이걸 할 수 있는지는 직접해보기 전까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다.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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