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비로움이다. 신비로움이 모든 진정한 예술과 학문의 근원이다. 신비로움에 낯선 사람이나, 경이로움에 숨을 멈춘 채 넋을 잃고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그의 눈은 닫혀 있기 때문이다." - 아인슈타인 - P5

가까이 보면 사람마다 에너지장의 색깔이 다르다. 사실은 매 순간 달라진다. 만일 내가 어두운 생각을 품고 있으면 색깔도 어두워진다. 거꾸로 밝은 생각을 품고 있으면 색깔도 밝아진다. 아인슈타인의 말대로
‘생각도 에너지‘이다. 생각도 에너지의 물결이다. 물결엔 움직임이 있고, 주파수가 있다. 자연히 주파수가 맞는 생각끼리는 서로를 끌어당긴다. 내 에너지장 속에 어두운 생각이 가득하면 어두운 생각을 품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게 된다. 따라서 어두운 일이 많이 일어난다. 현실도어두워진다. 거꾸로 내 에너지장 속에 밝은 생각이 많이 들어 있으면밝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끌려와 밝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 밝은 현실이 펼쳐진다. 현실은 내가 품고 있는 생각을 고스란히 비춰주는 거울이다. - P31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이런 말을 했다.
"곤충에서 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힘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 식물, 우주먼지 할 것 없이 우리는 모두 보이지 않는 연주자가 멀리서 보내주는 신비한 선율에 맞추어 춤을 춘다." - P34

<운이 좋아지려면?>

♧시야를 넓히라: 환경을 바꾸고 산책을 즐기는 등 바라보는 공간을 넓히라.
♧눈과 귀를 열어놓으라: 낯선 것에 저항하지 말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라.
♧‘나‘의 범위를 국한시키지 말라: 새로운 음식, 장소, 생각에 마음을 열라, - P63

나만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나만의 공간 속에 갇혀버린다. 하지만 남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나의 공간이 남의 공간까지 확장된다. 그러면서 더 많은 지혜가 흘러나온다. ‘나‘의 공간을 넓히면 더큰 힘이 흘러나온다. -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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