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인은 ‘공동의 기억‘보다 자기 자신과 시간 속을항해하는 ‘개인적 여정‘에 집중한다. 그 결과 이향인의 시간감각은 종적으로 움직인다. 즉, 오늘은 어제의 결과이고, 내일은오늘의 결과이다. 그래서 이향인에게 매 순간, 그리고 모든 기억은 이전 것만큼이나 소중하다.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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