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마음의 상태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을 결정한다. 각박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세상도 불친절하게 느껴지고, 후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세상도 따뜻하게 다가온다.
물론, 내가 언제나 좋은 상황에 있을 수 없다. 하지만어떤 상황이든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는 결국 내 선택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지면 살아가는 방식도자연스럽게 달라진다.
내 마음이 지옥이면 세상도 지옥으로 보이고, 내 마음이 천국이면 세상도 천국으로 보인다. - P162
만, 실제로 끌어내려지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비난은 아무나 하지만, 품위는 아무나 지키지 못한다. 진짜 여유는 침묵 속에서 우아함을 지킨다. 진짜여유로운 사람은 품위를 지키는 사람이다. - P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