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미소 지으며 말했어요.
"우리가 먹는 요리 하나하나가 소중하듯, 너의 모든 감정은
하나하나 다 소중하단다.
우리가 음식을 요리하듯, 우리는 감정도 요리할 수 있어." - P39

요리사가 미미의 눈을 바라보며 대답했어요.
"물론이지. 네 마음의 주방장이 바로 너니까!" -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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