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싫어진 건나는 이제 그만 다른 색이 되고 싶어서다.
사랑은 언제나 조색이다.
색은 섞을수록 빛을 잃어가던가.
너를 만나 만든 색으로
내 삶의 구석을 초벌한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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