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버거워지면 감사가 잘 있는지 보러 나가요.감사는 뭘 해 달라고 조르는 법이 없어서 잊어버리기 쉬워요.하지만 자연 속에 앉아 있자면, 감사가 찾아와 내 곁에 앉곤 해요.그러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져요. -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