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정리
표준편차 : 작을수록 지수 대비 초과 성과손실가 더 작은 펀드다.
BM민감도(베타): 벤치마크 대비 민감도로써 증시 상승기에는 큰 베타값의펀드가 유리, 증시 하락기에는 작은 베타값의 펀드가 유리하다.
트래킹에러 :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가를 나타내는 지수추적오차다. 인덱스 펀드일수록 트래킹에러가 0에 근접하며, 트래킹에러가 크면 지수 대비수익의 변동성이 크다.
Sharpe Ratio: 높을수록 동일한 위험 대비 더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
젠센의 알파: 알파가 0 이상에서 크면 클수록 투자 위험 대비 더 큰 초과수익을 얻었다는 뜻이다.
정보비율: 펀드 비교 시 더 높은 펀드가 초과 성과의 지속성이 높다. - P110
분명 증시가 상승할 이유가 충분한데도 하락하는 경우가 있고, 하락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것을 일반 개인투자자가 매일 분석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이렇게 가치 있는 무료정보를 증권사에서는 매일매일 발표하고 있다. 시황 정보 리포트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볼 수 있지만, 가장 손쉽게는 네이버 증권을 통해 한데 모아볼 수 있다. - P113
자신이 투자하려는 종목이 있다면 먼저 해당 업종에 대한 산업분석 리포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업종 경기가 좋지 않다면 제아무리 좋은 기업일지라도 주가의 하락을 피할 수 없다. 반대로 업종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많아진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흐름이 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 P122
네이버 ‘리서치‘ 활용 방법
1. 시황 정보 리포트를 통해 최근 주식시장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하나의 시황에 대해 증권사별 같은 이야기를 내는 경우가 많으니, 좋아하는 증권사를 한두 개 정도 정해두고 읽으면 된다.
2. 투자 전략 리포트에서는 달러, 해외 증시, 부동산, 최근 뉴스와 관련한 시장의 여러 가지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3. 종목 분석 리포트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증권사의 분석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종목에 대한 긍정적 분석일 뿐이며 절대로 종목추천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4. 산업 분석 리포트에서는 업종별 산업 분석을 한다. 투자 대상 종목에 대한 업종 경기를 먼저 확인하는 데 유용하다.
5. 경제 분석 리포트에서는 조금 더 큰 흐름에서의 경제 전체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장기투자자라면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다. - P125
투자 목표나 이유야 어쨌든 사업보고서는 반드시 봤으면 한다. 자신의 관심종목이 있고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적어도 사업보고서를 간단하게라도 보는 것과 아예 안 보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회사의 일부를 보유하고 싶은데, 이 회사가 제대로 된 것인지는 최소한 알고 사야 하지 않겠는가?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무엇으로 돈을 벌며, 돈은 잘 버는지 등을 알게 된다면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될 것이다. - P134
가치투자를 위하여
1. 주가가 기업의 가치보다 낮다면 매수하고, 주가가 기업의 가치만큼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2. 가치투자를 위해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기본적 분석이다.
3. 기본적 분석을 위해서는 다트에 공시된 사업보고서를 비롯하여 각종 뉴스와 재료를 분석해야 한다.
4. 기본적 분석은 사업보고서의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5. 가치투자는 단순히 가치보다 싼 주식을 매수하고 기다리면 되는 문제가 아니다. 개인투자자가 가치투자 방법만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커다란 인내심과 기업 분석력이 필요하다.
용어 정리
가치투자: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여 저평가된 시점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재무제표: 기업의 경영에 따른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회계 원칙에 따라 정리된 재무보고서다.
유형적 자산: 물리적 형태가 있는 자산(토지, 건물, 기계설비 등)이다.
무형적 자산: 형태가 없는 자산(영업권, 소유권, 사업권, 재산권 등)이다.
전자공시시스템DART: 인터넷을 통하여 상장법인 등이 제출한 재무상태 및 주요 경영 정보 등 각종 공시자료를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 P137
가치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읽는 방법
1. 재무제표는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세 가지 항목이 있다. 모든 항목을 하나하나 분석하는 것이 좋지만, 최소한 몇 가지라도 이해한다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다.
2 포괄손익계산서에서는 총포괄손익을 보면서 매년 성장하는 기업인지, 흑자기업인지를 판단한다.
3. 재무상태표에서는 자산에 대해 설명한다. 자산은 부채와 자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 매년 자산이 증가한다면 회사의 규모나 보유자금이 매년 커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나. 자산을 유동성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나뉜다.
다. 비유동자산에서 부동산은 중요하다. 여기에 숨은 정보는 다트를 심층 분석하면서 찾아보자.
라. 부채는 자본 대비 100% 이내일 때 안정적이다.
마. 자본에서는 이익잉여금이 자본 대비 50% 이상인지, 성장주의 경우에는 최소 30% 이상인지를 살펴보자.
4. 현금흐름표에서는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통해 현금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가는지 확인하면서 기업의 성장성이나 안정성을 판단해보자.
용어 정리
포괄손익 : 한 회계 기간 동안 손익 거래로 발생되는 모든 손익이다.
자산: 자산 = 부채 + 자본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이익잉여금 : 회사에서 돈을 벌어서 지출할 곳에 모두 지출한 다음, 회사에 모아둔 현금이다. - P149
가치투자를 위한 펀더멘털의 이해
1. PER는 1주당 돈을 얼마나 버는지를 설명한다.
가. PER는 업종 PER와 비교하여 이보다 낮거나, 8보다 낮다면 저평가로 본다. 나. PER는 성장성과 관련된 지표로서 자산은 적더라도 돈을 잘 버는 회사라면 PER가 양호(낮다)하다.
2. PBR은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에 비해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가. PBR도 업종 PBR을 비교하여 이보다 낮거나, 1보다 낮다면 저평가된 것으로 본다. 나. PBR은 안정성과 관련된 지표로서 주가에 비해 기업에 돈이 많다면 PBR이 양 - P171
호(낮다)하다.
3. PER와 PBR이 동시에 저평가인 종목은 검색하기가 힘들며, 차선책으로 둘중 하나의 지표라도 저평가된 종목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4. 네이버 밴드 차트를 통해 PER와 PBR의 평가추세를 확인함으로써 가치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5. PCR과 PSR을 통해서도 저평가된 종목을 분석할 수 있다. 이 지표들은 현금흐름과 매출에 대한 지표로서, PER나 PBR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작의 위험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6. EV/EBITDA는 기업 가치를 기업이 1년간 ‘벌어들인 돈‘으로 나눠준 값으로서, 이 기업을 인수할 때에 몇 년이면 기업의 수익으로 만회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표다. 회수의 기간은 짧을수록 좋은 것이기 때문에 이 값 역시 짧을수록 좋다.
7. 종목 분석의 기본적인 전제는 반드시 흑자기업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 P172
용어 정리
펀더멘털: 재무제표에 나온 수치들을 계산하여 기업의 재무구조나 실적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지표다.
EPS : 주당 순이익, 주식 1주당 순이익이다. 클수록 좋다.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이다. 작을수록 저평가다.
BPS : 주당 순자산, 주식 1주당 갖게 되는 회사 자산의 지분이다. 일반적으로 클수록 좋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 주식 1주당 순자산의 비율이다. 일반적으로 작을수록 저평가다.
PCR : 주가현금비율, 현재 주가를 주당 현금흐름으로 나눠준 값이다. 일반적으로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성이 높다.
PSR : 주가매출비율, 현재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눠준 값이다. 일반적으로 작을수록 저평가다.
EV/EBITDA : 기업 가치를 해당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으로 나눈값이다. 작을수록 좋다. - P173
투자 분석에서 네 가지 지표의 활용 방법
1. 수익성 정보를 통해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를 알 수 있다.
2. 성장성 정보를 통해 기업이 매년 성장하는 기업인지 알 수 있다.
3. 안정성 정보를 통해 기업의 부채를 파악하여 망할 위험이 있는 회사인지 알 수 있다.
4. 활동성 정보를 통해 기업이 얼마나 경영을 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5.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이런 지표들을 통해 가치투자를 위해 필요한 기업의 각종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용어 정리
당기순이익: 기업의 총수익에서 세금을 포함한 모든 비용을 빼고 남은 금액이다.
ROE : 자기자본수익률, 순이익을 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클수록 좋다.
ROA: 총자산이익률, 순이익을 자산부채+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클수록 좋다.
ROIC : 투하자본수익률, 영업이익을 세금을 내기 전 투하자본(영업활동만을 위해 사업에 사용한 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클수록 좋다.
유동자산 : 보통 1년 이내 현금화를 할 수 있는 자산이다. 부채비율: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이다. 100% 이하로 작을수록 부채가 적은 회사, 100% 이상일 경우에는 위험하다. -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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