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많이 남기지 않아서 어디부터 말을 해야할지 애매하네요
제가 제주도에 3달정도 살다가 오면서 배타고 넘어오면서 가게 된 독서모임에서 4명이 주제에 맞게 에세이를 써서 각자 다른 책을 독립출판으로 책을 내게 되어서 알려드려요
6권만 찍어서 그런건지 검색은 해도 나오지는 않네요
11월에 다쓰고 12월에 마무리 되었는데 늦게나마 글을 남겨보네요
책은 제주도 한라산 갈 때 공항에서 찍은 것이고 백록담은 다녀왔는데 다리 부상이 조금 있어서 그건 차차 나아지겠죠
책을 읽는 것과 무언가 쓴다는건 좀 다른 느낌이네요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수 있게 열심히 읽고 쓰는 2026년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