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주파수를 맞췄다면 이제 그곳이 우리의 새로운 집이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곳이다. 그곳에는 우리만이 갈수 있다. 아내도, 아이도, 이웃도, 동료들도 그곳에 가지 못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이 볼 수 없는 것들을 본다.
정말로 잠재력에 따라 살아가고자 한다면 여기서 한 걸음나아가 자신에게 내기를 걸어야 한다. 우리는 상상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네빌이 말했듯이 "결정적 상상력이나 결과로부터 생각하는 일은 모든 기적의 시작"이다.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기적 같은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법칙에 따라 일어난다. 다만 왜 일어났는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뿐이다. 기적이나 운을 믿는다면, 누구에게는 축복을 내리고 누구에게는 저주를 내리는 변덕스러운 신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어느 곳으로도 날아가지 못한다. - P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