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때문에 압박을 받는다면, 일상중에 가동성을 개선할 방법을모색해야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워밍업이나 쿨다운의 일부로 만들어라.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운동하기가 꺼려지더라도 밀어붙여라.
예를 들어 비행기 탑승을 기다릴 때다. 부끄러워하지 마라. 자유롭게움직이는 상태가 되고 달릴 준비를 하라. - P253

족저근막염은 발에 생기는 만성통증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말이다. 그것은 신경 종말 부위에서 비롯됐을 수도 있으며, 염증이 생긴점액낭(bursa sac)으로 인해 생길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족저근막염이 생기면 발을 땅에 디딜 때마다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이는 달리기에 있어서 치명적이다.
통증을 느끼면 스포츠인답게 그 문제를 직접 공격해야 한다. 처음 해야 할 일은 메커니즘 내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다. 발뒤꿈치로 걸음을 내딛는 사람들은 매일 만성 발바닥 통증을 호소한다. 그것은 약한 엉덩이와 불안정한 체간 중심선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다. - P260

나는 적어도 이 책의 매력을 알기 전까지 책을 덮어버리지 않기를 원한다. 그래서 정말, 정말로 시간이 없을지라도 제발 이 과제를단지 적어도 한 주만이라도 시행해봤으면 한다. 시험삼아 뛰어보라.
단지 하루에 몇 분만 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달릴 때 최선의 노력을하고 느끼는 변화에 집중하길 바란다. 나는 당신이 그것으로부터 어떤 효과를 얻자마자 자발적으로 전체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투자할계획을 세울 것을 확신한다. 이번 주에 수행한 움직임과 가동성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것을 살펴보고, 만약 몇 가지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좀 더 심도 있게 진행하기를 원한다면, 스스로 스탠더드들에 대한 테스트와 ‘레디 투 런‘(달릴 준비됨)을 향한 여정의 시작을 즉각적으로 해볼 수 있다. - P27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