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 P189
나에게 돈은 돌고 있었고, 부는 순환되고 있었다. 아무런 일이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초라하고 누추한 고시원 안에서도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었다. 돈의 회전과 부의 순환은 거대한 태풍처럼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느끼고 있었다. 그 과정의 변화를 나는 허락하고 있었다. 그러면삶은 바뀌게 된다. 알고 있는가? 풍요의 자리에 태풍의 눈이 있다. 고요하고 조용한 그 눈의 자리에 머무를 때 태풍 같은 변화는 이미 당신 현실에시 일어나고 있다. 당신의 내면이 풍요로울 때 미래는 찬란할 것이다. 당신도 그 자리에 있기를 바란다. 늘 풍요의 자리에 머물기를기원한다. 두려움이 아닌 행복한 그곳에서 딸기를 먹어야 한다. 그곳에서 먹는 딸기가 맛있는 것이다. - P201
그리고 한 가지 더 실천하자. 감사와 감동과 감탄하는 사람을곁에 두어라. ‘3불‘ 하는 친구는 관계를 정리하고 연락을 차단해라.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두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렇게 해야 짧은인생이 길어진다. 감동하면 길어지고, 불평하면 짧아진다. 추억의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꼭 그렇게 해라.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 P208
무의식은 철저하고 정확하게 그 모습을 현실에 펼쳐낸다. ‘대충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대충 살게 해주는‘ 인생을 펼쳐낸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열심히 살게 해주는 삶을 숙제로 내준다.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즐거운 오늘, 재미있는 내일, 흥겨운 모레를 선물로 보내준다.
그러니 애써 올라가려고 하지 말자. 편하게 내려가자. 그게 우리의 미래다. - P216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내 책상 앞에 붙여진 포스트잇 내용이다. 첫 문장은 대중의 눈이다. 그들은 오늘을 위해 살지 않는다. 지금 여기 펼쳐진 눈앞의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여기보다는 저기를꿈꾸며 살고 있다. 늘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려 한다. 이루지 못한것을 성취하려 노력한다.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SNS를 보며 그들의 삶을 시기하고 질투한다. 대중의 삶이다. 항상 없는 것만 바라본다. 그러면 없는자가 돼버린다. 자신의 생각, 감정, 느낌이 결핍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 이후 나타나는 반응, 의도, 행위는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한 과정으로 나타난다. 그 결과 ‘나는 결핍된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규정짓게 된다. 이 스스로에 대한 정의가 우리 무의식에 각인된다. 그 무의식이 결핍된 세상을 만들기 시작한다.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지는 세상이 펼쳐지는 것이다. 두 번째 문장은 부자들의 눈이다.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 P226
것에 감사한다. 자신이 이룬 것에 감사하고, 그 과정에서 도와준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지금 하는 일에 감사하고, 그것을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오늘의 감사가 일상이다. - P227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 P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