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의 몸매를 가지기 위해서는
영양학적으로 훌륭한 식단을 따르고,
바른 방식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아이디어 감각을 키우려면
양질의 데이터를 많이 보고, 느끼고,
깊게 생각하는 과정을성실하게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자기만의 커리큘럼,
즉 루틴이 필요하다" - P107

우리가 일하면서 습득하는 많은 정보도 마찬가지다. 양질의 데이터와 좋은 경험을 통해 감각을 키워나가더라도 정작 활용할 때가 되면 오류가 난다. 나만의 관점으로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훈련까지는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무리 넣은 게 많아도 실제로 출•력할 때가 오면 울퉁불퉁한 오프로드를 달리듯 덜컹거리게 된다.
깊게 잠수하는 법, 즉 한 단계 더 깊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습관을들여야 아이디어 감각이 제대로 키워진다. 앞에서 양질의 정보를 흡수하는 법을 소개했다면, 여기에서는 조금 뻐근한 근력 운동에 관해말해보려고 한다. 어떻게 훈련하고 키워나갈 수 있을까? 이 분야 전문가들이 조언한 방법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세 가지를 골라봤다. - P110

"10% 큰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모든 사람과 경쟁하겠다는 뜻이다. 모두가 10% 큰 것을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10배 큰 것을 목표로하면 그곳에는 당신뿐이다. 10%가 아니라 10배 크게 생각하는 것은,
꼭 100배 더 힘들지는 않지만 보상은 100배 더 크다." - P118

리터러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데이터 리터러시: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 - P122

"애자일은 작게 시작해서
완성도를 높여가는 방식이다.

애자일이 해주는 멋진 조언은 두 가지다.

첫째, 정답은 누구도 알 수 없으니
최소기능제품(MVP)을 만들어
직접 고객에게 물어보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둘째, 스프린트처럼
1~2주 안에 성공시킬 수 있는
작은 과제를 반복하다 보면
아무리 거대한 과제라도 완성할 수 있다." - P156

"워터폴은 목표를
작은 덩어리로 나누어 실행하는 방식이다.
워터폴이 해주는 멋진 조언은두 가지다.

첫째, 거대한 목표 과제가 엄두가 안 난다면
만만한 작은 목표 덩어리로 잘 쪼개면 된다.

둘째, 출발할 때부터
지도와 준비물을 꼼꼼하게 갖추면
중간에 길을 잃지 않고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다." - P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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