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을 때, 실수했을 때,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기서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 사이에는 갈수록 차이가 넓어진다. 포기해서는안 되는 이유다. 포기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버리는 것이다.
순간순간 자기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것, 그것 역시 또 하나의 성공이다.
내가 자주 하는 말이, 식은 밥을 잘 먹는 사람이 출세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의 인생은 역경에 몰렸을 때 어떻게행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역경이 왔을 때 포기하는 사람과 거기서 돌파구를 찾아내는 사람의 인생은 시간이 지나보면 엄청나게 벌어져 있다.
역경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넘기느냐가 중요하다. 홈런을 치고 안타를 만들 수 있다면 파울은 몇 번을 쳐도 괜찮다. 감독에서 잘려도, 수없이 비난받아도 나는 야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아직도 야구를한다. - P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