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세상이 나를 인정해주지않는 것 같나요? 저 사람보다 내가 못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감투도 성과도 없이 나만 늘 제자리인 것 같은가요? 그런 생각에 빠져있을 때 공자님의 따끔한 한마디를 전합니다.

"여러분은 나보다 나은가 봅니다. 나는 배우고 익혀서 실력을 다지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데 말이죠."

군자
공자가 말하는 군자는 도덕적인 품성을 갖춘 사람을 말합니다. 군자는 자신의 개인적 이익보다는 타인, 사회, 국가의 이익에 우선 관심을 갖습니다. 이와 대비되는 소인은 의리를 돌아보지 않고 개인의 잇속만을 추구하는 사람을 말하지요.
공자는 대외적인 지위가 높고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의리를 돌아보지 않고 자기 잇속만을 챙긴다면 소인배에 불과하다고 여겼습니다. - P30

옳고 그른 것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거리낌 없이 말하는것을 ‘직언‘이라고 합니다. 공자는 윗사람이든 친구든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할 때 직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는데도 직언을 반복하다가 자신에게 화가 미치게 하는 상황은 피할 줄 알아야 현명하다고 말합니다. - P4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