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나 책임자가 되는 일도 사회생활에서 연차가 쌓이면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여겨져왔다. 회사에서뿐만이 아니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이라는 말에는 성숙, 의무, 일반적이라는 꼬리표가 붙기 때문에 거부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그럴 때,
아니, 그럴수록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세상의시계에 맞춰 나의 속도와 다르게 꿈꾸고 있다면 이제라도 내 속도에 맞춰야 한다. 다른 사람이 욕망하는 것을 욕망하는 자의말로는 편치 않은 얼굴뿐이다.
때가 되면 해야 하는 일 같은 것은 없다. 성숙과 책임이라는 이름으로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자기만의 시간과 호흡을지키며 살면 얼굴이 천진해진다. 그 아름다움이 진짜 성숙이지않을까? - P146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바라는 환경을 찾아낸다.
발견하지 못하면 자기가 만들어내면 된다.

-조지 버나드 쇼 - P147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여러개의 관점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로만 나를 설명하거나 정의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특정 역할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그 경로에서 벗어났을 때 극도로 불안해진다.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부정당했을 때 삶이 흔들릴 수도 있다. 속이 상하거나 분해서 - P156

잠을 못 자고 밤새 뒤척일지도! 투자를 할 때 ‘몰빵‘이 위험한 것처럼 자기 자신에게도 분산 투자가 더 안전하다.
의도가 어떠했든 나는 그 작가 덕분에 ‘김유진=편집자‘라는 공식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었다. 내 일에 기쁨과 긍지를 가지되 그것과 언제든지 뗐다 붙었다 하는 사이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 P15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