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민의 역할에서 빠져나와 맞은편에서 방관자가 되어보라.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언행을 살펴보고 이를 고치고 개선한다면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진짜 모습에 한층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 P182

말을 할 때는 항상 예의를 갖추라는 점!
교양 있는 사람은 겸손한 태도로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배려한다. -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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