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작성할 때에는 우선 전체의 골격이 되는 구성부터 생각한다. 그때 특별히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3W이다. 즉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떤 목적으로(Why) 프레젠테이션하는가를 잘 생각해야 한다.
3W를 명확하게 정리해 두면 프레젠테이션의 흐름이 잡히고 개별페이지를 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의 ‘오프닝‘을예행 연습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음으로 기승전결을 염두에 두면서자료의 흐름을 만들어 간다. - P186
디테일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1.통일성에 주력한다단어의 표현, 글자 크기, 폰트, 배색 등 따지고 들면 끝이 없다.
무엇보다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통일성이다. 타이틀을 고딕체로 했으면 전부 고딕체로 통일한다. 메시지에 구두점을 찍었으면 모든 메시지마다 빠짐없이 구두점을 찍는다. 룰을 명확하게 정하고 모든 내용에 이를 반영해야 한다.
2. 내용을 보지 않고 기계적으로 재검토한다내용을 확인하지 말고 조사, 글자 크기 등의 오류를 기계적으로 확인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읽어 본다. 마지막 점검 작업에서는 내용을 의식하지 않고 세부적인 오류를 체크하는 데만 집중하는 것이다. - P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