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양한 미사여구를 서술하기보다 담백하게 핵심 위주로글 쓰는 것을 선호하고 최대한 쉬운 예시로 이해를 돕는 걸 중요시한다. 평소 대화에서도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고 핵심 위주로 간단하게 소통을 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이런 나의 특성이 글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또 ‘최대한 타인에게 친절하자‘라는 삶의 신조는 IT·컴퓨터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쉽게 설명하려는 글의형태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렇게 글을 쓰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확인하면서 예전보다 정체성이 더 견고해진 느낌을 받는다.
메타인지와 논리성을 높여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자신의 주장을 하고 싶은 사람, 후회없는의사결정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굉장히 좋은 훈련 도구가 될 수 있다. - P37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비법과 절대 공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검색량이 많지 않은 키워드를 활용해 문서를 작성한 뒤 "봐라, 내강의를 들으면 만든 지 얼마 안 된 블로그로도 검색 상위노출이 가능하지 않냐!"라고 홍보하는 책과 강사가 많다. 그러나 하루에 한번 검색이 될까 말까 한 키워드는 수익화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의미가 없다. 그러한 키워드의 문서는 검색 이용자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 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제대로 된 블로그하나 운영하고 있지도 않은 사람들의 강의에 헛돈 쓰는 일이 없길바란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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