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사람

(김정한)

이 새벽,
누가 내 이름을 부르고 있다.
알수 없는 사람이 나를 찾는다
꿈속일까
현실일까

그 누군가가 부른 내 이름의 여운이
쿵쿵쾅쾅 심장의 박동 소리까지 빨라졌다
내 몸뚱어리, 내 영혼까지 마취시킨 그 사람,

전생에・・・・・・
누구였을까.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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