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게(이해인)네가산에 있으면산에 가고 싶고바다에 있으면바다에 가고 싶고네 목소리를 들으면삶에 대한그리움이절로 살아난단다네 날개를 보면하늘로 가고 싶단다언제나너를 사랑하는내 마음숨길 수 없어나도 이름을새로 바꾸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