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은 이렇게 말했다.

"현대 자본주의는 두 가지를 좋아한다. 부를 만들어내는 것과 부러움을 만들어내는 것. 이 두 가지는 서로 함께 간다."

당신이 부를 만들어내고 있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고, 부러움을 소비하고 있다면 가난해질 가능성이 높다. 모건 하우절은 두가지를 동시에 말했지만, 보통사람들은 두 가지를 동시에 선택하지않는다. 내가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후자를 선택했다. - P44

애초에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아직 어느 편에설 것인지 결정하지 않았다면, 나는 당신이 역사에서 증명된 승자의 편에 서기를 바란다. 역사는 자본가들의 편이었다. 항상 상승은길었고, 하락은 짧았다. 역사는 대부분 자본이 승리하는 쪽으로 손을 들어주었다. 나는 당신이 자본가들의 줄에 서길 바란다. 우리는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같은 곳에 있지만, 같은 세상을 사는 것은 아니다. - P59

결국 양극화의 시작은 ‘가문‘에서도 오지만 ‘생각‘에서도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생각‘을 바꾸면 내가 만나는 사람들도 바뀔 수 있다. 베스트셀러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쓴 나폴레온힐의 이야기는 너무도 정확하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것은 인생에서 너무도 중요한 일이다. - P64

이런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면 영화 <인타임>을 감상해보자, 영화에는 부에 따라 사는 동네가 구분되어 있는 세상이 나온다.
바로 우리의 자녀 세대가 맞이하게 될 유력한 미래 시나리오이다.
이런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물론, 99%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내 아이들이 가상세계 안경을 쓰고, 가상세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는 99%가 아닌 1%가 되기 위한노력을 해야 한다. - P71

미래 사회는 인간의 창의성에 기초한 사회가 될 것이다. 애덤 스미스는 한 나라의 진정한 부의 원천은 그 나라 국민들의 창의적 상상력에 있다고 말했다. 지금과 같은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면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과도한 폐쇄성으로 창의성을 잃어가는 나라가 될것이다. 국가 없이 개인은 존재할 수 없다. 국가가 힘들어지면 평균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부는 줄어들 것이다.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위해서 각 개인이 노력해야겠지만, 국가의 경쟁력과는 별도로 개인도 각자의 부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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