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바쁘고 그들은 돈보다 시간을 훨씬 중요한 가치로 삼는다. 그들이 굳이 성공의 비밀을 전파하며 사람들을 설득하러 나설 이유가 없다. 다행히 그들 중 몇몇이 책을 통해 원하는 삶을 이루게된 비밀을 털어놓았을 뿐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말을 한번 따라 해보아도 좋지 않을까? 한번 시도할 때마다 몇만 원씩 비용이 발생한다거나 하루에 적어도 서너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고민이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말한 위의 3가지 방법을 실행하는 데는 돈도 들지 않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건강을 상하게 하지도 않고,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그 어떠한 피해도 끼치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니,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삶을 그냥 방치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 P159
그러면 곧바로 이런 의문이 든다. ‘도대체 무엇에 감사해야 하나?‘ 여기에도 ‘소수의 법칙‘은 여지없이 작용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사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매일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며, 경제 상황이 특별히 나아지지도 않았기에 딱히감사할 게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모든 것‘에 감사한다. 성공했기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감사할 일이 많은 걸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성공하기 훨씬 전, 정말 가진 게아무것도 없던 초라한 시절부터 모든 일에 감사했다. 소수에속하지 못한 다수는 "뭐 저딴 일에 감사를 해?"라고 비아냥거릴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아주 사소한 일에까지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 사실 감사할 일들은 매일 넘쳐난다. 무엇에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음을 기억하라.
1. 원하는 삶을 이룬 당신의 모습과 그 상황에 대해 감사하라. 2. 지금 현재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인식하지 못하는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엄청나게 많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라. - P163
많은 이들이 ‘당연한 것‘들에는 감사할 필요가 없다고들 생각한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두 눈, 당신을 숨 쉬게 하는 공기, 평생 단 1초도 쉬지 않고 뛰는 당신의 심장……. 이런 것들에 감사한 적 있는가? 대부분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데일 카네기는 그의 저서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알리바바의 보물보다 훨씬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 당신에게 누가 100만 달러를 준다고 하면 두 눈을 팔겠는가? 당신의 두 다리는 얼마를 받아야 할까? 손이라면? 청력이라면? 아이라면? 가족이라면? 이 모든 자산을 더해보라. 그러면 록펠러 가문, 포드 가문, 모건 가문의 재산을 전부 준다고해도 당신이 가진 것과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엔 감사할 일들이 미친 듯이 넘쳐 난다. 그리고 부를 끌어당기는 과정에서 ‘감사하는 마음‘은 정말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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