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의지와 달리 바닥으로 심하게 떨어지는 날이면,
나 자신만이 이곳을 빠져나갈수 있는 절대적 희망이다‘라는마음을 가지기 시작했다.
좌절하고 자책하는 데 매몰되면 달라지는 건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바닥을 찍고 올라선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 칠흑 같은 바닥에도 길은 존재한다고

누군가에겐 편한 길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험한 길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건, 다시 나아갈 길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거.

그 길을 따라 빠져나올 사람은 ‘나‘밖에 없다.
삶이 끝나기 전까지의 유일한 희망은 바로 ‘나‘이다. - P141

쫓기는 삶.
아주 고약하고 버거운 시기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 어려움 끝에새로운 변화를 향한 시동이 걸릴지 모른다.

오히려 좋다.
현재 쫓기고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조만간 당신 삶에 큰 변곡점이 만들어질 테니.
그리고 무엇보다,

‘잘되기 일보 직전의 상태인 것이니.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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