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직원이 속으로는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다고해보자. 그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그날 바로 회사를 그만둘까?
맙소사, 그렇지 않다. 그만둘 결심은 3월에 하지만 12월이 되도록 그만두지 않는다. 용기를 내어 회사를 떠나기 전까지 9개월동안 그는 회사에 의심을 퍼뜨린다. 그가 회사에 있는 자체만으로 또는 완전히 몰입하지 않는 태도로 조직에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면 그의 생산성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 모두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친다.
나는 직원을 고용할 때 그들을 잃을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직원들은 늘 왔다가 떠나기 마련이야. 이 사업에서 끝까지 남을 유일한 사람은 우리뿐이라는 걸 예상해야 해"라고 아내에게 자주말한다. 상관없다. 이런 일 때문에 실망하지 마라. 직원을 고용하라. 더 많이 고용하라. 그리고 다시 고용하라. - P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