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들이 이 책에서 설명하는 ‘태도의 품격‘을 통해 자기자신을 믿고 타인과의 소통에 자신감을 가지며 매일 누구에게도상처를 주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출근하기를 바란다.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는 것은 지급을 막론하고 우리 모두의 의무다.
모두가 최소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다고 느끼는 순간,
개인과 조직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 P15

"나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잊어도그때의 기분은 절대 잊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다."

마야 안젤루Maya Angelou, 시인이자 소설가 - P18

예의는 존중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며, 존중은 상대방을 높게대할 때 생겨난다. 존중이라는 기본 조건을 갖추지 않으면 제아무리 예의 바른 행동도 가식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우리가 존중해야 할 범위에는 타인의 사생활이나 개인적인 공간부터 재산, 관점, 철학, 종교, 성별, 국적, 나이, 배경, 신념 그리고성격이 모두 포함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 P21

바야흐로 서로 다른 사회적, 정치적, 시대적 배경에서 살아온다섯 개의 세대가 한 직장에서 일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게다가디지털 기술이라는 장벽은 세대 간 갈등을 더욱 벌어지게 만들고있다. 존중과 인정을 받고 싶다는 욕구는 어느 세대에나 존재한다. 다른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그들이가진 경험과 관점을 포용할 수 있게 된다. 젊은 세대가 기억해야할 사실은 운이 잘 따라준다면 언젠가 그들 또한 윗 세대의 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좋든 싫든 그때에 가서 지금까지 쌓아온 업보를 책임져야 할 사람도 바로 그들 자신이다. 아래의 분류로 각세대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것이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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