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은 생각의 종이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우리의 몸은 생각이 하는 대로 끌려간다. 나쁜 생각을 하면 질병으로 급속히 쇠약해지고, 기쁘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면 젊음과 아름다움의 옷을 입는다.
환경과 마찬가지로 질병과 건강상태역시 우리 생각에 뿌리를 두고 있다. 병든 생각은 병든 육체로 나타난다.
두려움은 총알처럼 빠르게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있다. 두려움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 P43
사람은 마음에 올바른 목표를 품고 그것을 성취하기위해 나아가야 하며, 그 목표를 생각의 중심에 둬야 한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정신적인 이상을 추구할 수도 있고물질적인 목표를 추구할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꾸준히 자신이 설정한 목표에 생각의 힘을 집중해야 한다.
자신의 목표 달성을 가장 중요한 의무로 삼아야 하고,
그것을 위해 자기 자신을 헌신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이 덧없는 공상이나 막연한 동경과 상상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노력하는 과정이야말로 자신을 통제하고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왕도라고할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가운데 거듭 실패할수 있다. 이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얻은 인격의 강인함이 진정한 성공의 척도가 될 것이며, 능력과 승리가 보장된 미래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다. - P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