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들에 온전히 집중하고 계속 먹이를 주면 당신을 괴롭히는 모든 것이, 낮은 자존감, 소심함, 무능력,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모든 형태의 노이로제가 사라진다. 왜일까?
그런 것들에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의 관심은 온통 좋은 것에만 집중된다.
나는 어떤 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당신도 뭔가가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려서는 안 된다. 최근에 처음 보는 사람이 내게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 "70억 명의 사람이 당신이름을 알게 하는 게 당신 목표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불가능한 - P107

일이라는 거 아시죠?" 나는 ‘이 사람은 내게 말하고 있는 게 아니야 자신이 포기한 모든 걸 합리화하려고 드는 거지라고 생각했다. 누가 내게 내 목표가 얼마나 어렵고 가능성이 희박하고 있험하기까지 한지 알려줄 필요는 없다. 나도 다 안다. 그렇지만 계속 목표를 추구할 것이다. 그러지 않는 게 더 고통스럽기 때문에다. 아예 시도조차 안 하는 것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편이 더 낫다.
집착을 똑바로 마주 보고 지배하라. 집착을 당신이 원하는성공을 이루게 해줄 엔진으로, 엄청나게 강력한 동력을 내는 엔진으로 만들어라. 가능성의 진로를 설정하라. 그다음 당신이 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연료를 엔진에 공급하라. - P108

직원과 직원의 성공을 축하해줄 시간이 없다면 우선순위를잘못 정한 것이다. 사업의 성패는 새로운 고객과 기존 고객에 달려 있다. 고객 확보와 유지에 에너지를 쏟는 일은 성장에 필수다.
따라서 팀원의 성공에 집착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팀원들은목표 의식이 금방 해이해져서 평균 미만의 실적을 낼 것이다. 기 - P123

억하라.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생선은 머리에서꼬리로 악취가 난다. 당신이 성공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면 당신의 팀원들 역시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 P124

그래도 의심보다 낫다! 당신이 걱정하는 일들은 이미 일어나고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신이 마땅히 누려야 할 성공이 낮은 수준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의심은 목표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또 목적과 집착이 없는 삶을 살게 한다. 이렇게 명확함이결여된 삶을 살면 의심이 세력을 확장한다.
의심은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자란다. 우리가 관심을 두고있는 곳에서도 의심이 싹틀 수 있다. 나도 의심을 품어봤고, 그래서 고통을 겪어봤기 때문에 잘 안다. 전통적인 지혜도 활용해봤다. 하지만 번아웃burnout 예방 노력이나 긴 휴가, 일과 삶의 균형을 찾으려는 시도가 내게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삶의경험을 통해 나는 이런 것들이 아무 소용 없음을 깨달았다. - P135

알고보니 난 번아웃에 빠진게 아니었다. 목적을 다시 확인하자 즉시 새로운 활력과 흥분을 느꼈다. 나는 평범한 수준의 사람에게 조언 구하기를 그만두고, 나 자신을 더는 의심하지 않고,
목적을 향해 전력 질주했다. 단지 재정적 성공만이 아니라 내장재력을 온전히 발휘하는 일에 다시 초점을 맞추어 집착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은 이 집착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목표를달성하기 위해 도움을 얻는 일이었다. 몇 달 안 되어서 도움을줄 사람들을 찾을 수 있었다. 세미나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홍보회사와 자동차 분야를 맡을 파트너, 부동산 인수와 관리를 도와줄 파트너가 생겼다. 곧 나는 원래의 궤도로 돌아왔고 전보다 더빠르게 움직였다.
"당신의 목적을 명확히 알면 당신은 결코 번아웃 되는 법이없다. - P138

일하지 않으면 나는 행복하지 않다. 그렇다고 내가 문제 있는 사람이 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생산적인 사람이 된다. 생산성을 최대로 발휘할 때 나는 가장 행복하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원하는지 모른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성공에 대한 집착이 흔들리면 안 된다. "난 성공 같은 거 전혀 바라지 않아"라고 으스대며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이해하려고 하지도 말고 그들에게 미안한 감정도 갖지 마라. - P141

비난자와 반대자에 대한 궁극적인 복수는 엄청난 성공이다.
내게 그 정도의 성공은 아직 한참 멀었지만 못되게 굴며 나를 업신여긴 모두가 자가용 비행기를 타는 내모습을 볼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비난자와 반대자가 잡지에서 내 기사를읽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페리스코프Periscope에서 내 게시물이리포스트repost되고 내 글에 ‘좋아요‘가 달리는 것을 보고, 공항서점에서 내 책을 볼 거라고 생각하니 설렌다. 하루라도 빨리 나에 대한 영화가 만들어지고 건물과 버스에 내얼굴이 걸렸으면좋겠다! -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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