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운이라면,
운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인생을 살면서 내가 한 노력을 운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운은 ‘누가‘ 가져다주는 걸까?
바로 질문 속에 답이 숨어 있다.
누가, 즉 사람이다!
운을 가져다주는 건 사람일 수밖에 없다. - P20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성공한 사람을 보며 그들의결과물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그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과 그들이 흘린 땀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그것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지가 관건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 P35

이처럼 운이라는 건 내가 가만히 기다린다고 저절로 오는게 아니다. 내가 직접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그 운은 사람이 주는 경우가 많다. 물론 열명쯤 만나면실제 내 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은 한두 명뿐이고, 나머지는 별 의미 없거나 최악의 경우 사기꾼도 더러 섞여 있을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만나야 열명 중 한명인 진짜를 발견하고, 100명 중 열 명인 좋은 사람을 발견한다. 또 만나는 사람이 늘어나면 결국 사람을 보는 눈도 높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달라지며 성공의 길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다. 결국 모든 성공은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서 비롯된다. - P40

우리는 살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런데 그 노력은 다조금씩 떨어진 위치에 점으로 존재한다. 그 점들을 연결해주는 게 바로 사람이다. 그렇게 흩어져 있는 점들을 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때 성공의문이 열리는 것 아닐까?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나는게 진짜운아닐까? 여러분은이 모든 나비효과의 시작인 점을 잘 만들고 있는가? 그리고 그 점을 이어줄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 P41

책을 읽어도 안 되는 경우는 한 가지뿐이에요. 자기 고집이 너무 센 거죠. 내가 다치는 게 싫고 상처 받는 게 두려워서 자기 생각을 안 바꾸려고 해요. 내 생각을 바꾸는것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일인 거죠. 그래서 책을 읽더라도 기존의 내 생각을 더 강화해주는 것만 반복해서 본다거나, 책을 그저 읽는 척만 한다거나, 책을 읽더라도 실행하지는 않는 거죠. 나를 보호하기 위해 고집을 부리는 건데, 실은 그 반대예요. 그 편협함이 내 성장을 가로막으니까요. 새로운 책을 읽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아야 발전이 있고 행동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틀렸다는 걸 인정할 수 없다면 책을 읽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죠. 100m 달리기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빠르게 달 - P61

리는 걸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하는데, 그냥 매일 천천히세 시간씩 걷는 연습을 하는 꼴이에요.
인간에겐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게 많아요. 타고난 유전자도 그렇고, 내가 성장해온 환경도 마찬가지죠. 그걸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게 책이에요. 제가 연봉 10억이 될 수있었던 비결도 다 책에 있었어요. 책을 읽고 똑똑한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면서 인생 역전을 할 수 있었어요. 살다보면 운은 정말 많이 찾아와요. 문제는 그걸 제대로 잡지못한다는 거죠. 운이 들어올 기회를 놓친다는 건 판단력이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의사결정을 잘하지 못하는 거죠. 그런데 이 판단력을 높이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게 책이에요. 식상한 답 같지만 이게 정답이에요. 사람들은 특이한 비법 같은 것을 찾고 싶어 하지만 세상에 그런 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지금도 계급이 대물림되는 세상이죠. 그래서 중산층으로 태어난 사람은 커서도 중산층으로 살아가고, 재벌로 태어난 사람들은 커서도 재벌로 살아가죠. 안타깝지만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해요. 하지만 완전히 기회가 - P62

없는 건 아니에요. 우리에게 주어진 운을 바꿀 수 있는 게책이에요. 우리가 만날 수 없는 사람도 책으로는 만날 수있어요. 오히려 실제 만나는 것보다 더 내밀한 이야기도들을 수 있고요. 그래서 저는 책을 읽으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책을 읽으며 자극을 받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할수록 운을 만날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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