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책을 기록해놓지 않았다면, 이미 읽은책 읽지 않아도 책꽂이에 꽂힌 책을 시트에 기록하고, 독서앱을 활용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추천한다. 자신의 독서 성향을 데이터로 정리하고, 어떤 분야의 책을 읽을 것인가에 대해 독서 진로를 정해보자. 독서 앱에 기록을 하는 것에만그치지 않고 월별로 어느 분야의 책을 읽었는지 독서 결산과함께 추천 도서를 블로그에 기록하는 것도 지속적인 독서를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 - P91

존 아사라프는 《부의 해답>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의 놀라운 힘에 대해 강조한다. 그는 이사하던 날, 예전에 잡지에서보고 비전 보드에 붙여놓았던 사진 속의 저택이 본인이 이사온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놀라 본인이 원하는 것에대한 끌어당기는 힘을 과학적, 심리학적, 뇌과학적 관점에서조사하기 시작한다. 《부의 해답》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꿈을이루는 데 중요한 건 ‘어떻게‘보다 ‘얼마나 선명히 그 꿈을 그렸고 원했는지‘에 달렸다.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끊임없이생각하고 행동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 P94

도서 블로그를 시작한 후 나는 독서와 글쓰기만을 한것이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부분을 살피기 시작했다. 그중에서 잘한 일 중 하나는 ‘꿈 지도‘를 그린 일이다. 독서를 하는사람들, 특히 자기계발서를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은 명확한목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독서를 시작한 초반에는명확한 목표가 중요하다고 마음속으로 알고만 있었고, 실제로시간을 갖고 목표를 세워본 일은 없었다. 마음속으로 막연하게 ‘제주도에 가서 살아보고 싶다‘, ‘해외에서 자유롭게 살아보고 싶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라고만 생각했다. 그 이면에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자기 불확실성이 있었다. - P95

‘도서 인플루언서는 왜 되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은 결국 나의 ‘꿈‘에 대한 질문이다.

꿈 지도를 그리는 툴은 여러 가지다. 만다라트를 활용할수도 있고, 코르크 보드에 꿈의 이미지를 붙일 수도 있고, ppt파일로 만들어 프린트한 뒤 보이는 곳에 붙여도 되고, 탁상 달력을 활용해서 그릴 수도 있다.
나는 만다라트 일부를 활용한 꿈 지도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중앙에 핵심 목표를 설정하고 주변 8칸에는이를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부수적으로 해야 하는지 세부 목표를 적어보자 (97페이지 표 참조). 또 다른 표에는 최종 목표를이룰 달 혹은 날을 설정하고 역산해서 꿈을 이루기 위한 세부목표들을 적어보자 (98페이지 표 참조), 그리고 프린트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자. - P100

미래 계획을 처음 작성하는 사람은 본인이 세워놓은 계획을 구석에 처박아놓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본인이 세운 계획을 보이는 곳에 두고 계속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다음 스텝은 나의 꿈을 선언하는 일이다. 꿈을 적고, 보고, 선언하면 그렇게 살게 된다. 휴직하기 직전에 앞으로 무엇을 할예정이냐는 고등학교 동창의 질문에 책을 출간하겠다고 선언했다. 그 친구는 어떤 책이냐고 물었고, 나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자기계발서를 쓰겠다고 했다. 그 꿈은 이 책을 쓰면서 이루어졌다. -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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