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꾸준히 하면 ‘사고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다. 꼭 두꺼운 소설이나 전문 서적이 아니라도 된다. 사실에 근거한만화도 좋다. 스토리를 따라 차분히 읽기만 해도 사고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사고 근육은 사물을 깊이 파고들어 본질을 꿰뚫어 보는 데 필요하다. 사물을 깊이 파고들 때 속도감이 더해지면 더할 나위 없다. 어른이 돼서도 사고 근육을 충분히 단련할 수 있으니 무엇이든 꾸준히 읽을 것을추천한다. 물론 사고 근육을 단련하는 데 독서가 반드시 최선이라는 말은 아니다. 멋진 사람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거나, 특이한 장소에서 흥미로운 체험을 자꾸 하다 보면 사고 근육이 자연스레 활성화된다. - P148
행동하고 바보 취급당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용기 내어 계속 도전하는 것이왜 바보 취급당할 일인가? 조금만 용기내어 시도하다 보면결국 성공할 수 있는데, 기회를 빤히 놓치고서는 성공한 사람을 질투하고 부러워하는 것이 몇 배는 부끄러운 일이다. 주저하지 말고 용기를내라. 용기도 돈처럼 마구 써야한다. 여성과 데이트할 때도 대담하게 써라! 애매하게 구는 - P156
사람은 인기가 없을 뿐 아니라 성공 경험을 쌓는 데도 실패한다. - P157
인정 욕구는 성가신 잡념이다. 본인은 순수하게 열심히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인정 욕구가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으면 시야가 좁아져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게 된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무리하다가 더나쁜 결과를 내기도 한다. 이게 다 일을 혼자서 해내면 인정을 받으리라는 욕심 때문이다. 인정 욕구가 강한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게 마련이다. 남의 말에 잘 속기도 한다. 열심히만 하면 무조건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문제다. 노력에 대한 세상의 평가는 과장되어 있다. ‘결과보다 노력이 중요하다.‘라는 가르침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려는 태도는 당연히 좋다.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하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무언가를 당장 하고 있는것 자체에 신경이 쏠려 있지는 않은지, 마음속 깊은 곳에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심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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