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님들이 책을 읽고 말을 하면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만의 삶에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 P73

민들레 가게는 외양은 옷가게지만 옷을 팔지는 않습니다.
선물로 드리지요.
모든 물건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로 드리는 민들레 가게는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줍니다. - P80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이전지전능한 하느님이라 착각하기가 쉽습니다.
내가 상대를 바꾸려 들면 안 됩니다.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보조성의 원리를 지켜야 합니다.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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