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는 수천 명의 글로벌 CEO를 만났다. 그들은 한목소리말한다. ‘거창한 포부나 목표를 갖는 대신 지금 써야 할 이메일 안에서 당신의 탁월함을 입증하라. 상대는 당신이 뛰어난 사람인지를가하는 데 절대 5분 이상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장기 계획 따위는어버려라. 지금부터 5분 동안 온 힘을 쏟는 삶을 계속하라.‘ 나는 그들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최소한 하루에 한 가지는 매력적인을 하라. 그런 노력이 우리를 탁월하게 만든다. 언제인지 알 수 없는미래가 아니라, 지금 당장 탁월해야 한다." - P44

첫째, ‘좋은 매너가 큰 성공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21세기는 똑똑한 사람들도 너무 많고 일 잘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다. 이런 시대에차별화될 수 있는 경쟁력은 ‘기본기‘에 충실한 태도다. 예의 바르고점잖고 친절한 태도를 갖고 있으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발탁의 기회가 많아진다.
"많은 기업들의 인사담당 임원들과 조찬 모임을 가진 적 있다. 그때 그들은 채용 인터뷰에서 탈락을 통보했다가 생각지 못한 예의 바른 태도와 정중함이 담긴 연락을 받고는 다시 합격시킨 지원자가 종종 있다고 말한다. 많은 탈락자들이 ‘자신이 왜 떨어졌는지, 그 사실만이라도 알려달라‘고 부탁하지만, 그 부탁을 들어줘서 고맙다는 회신을 보내지는 않는다. 따라서 좋은 매너를 갖췄다는 것은 대단히 큰강점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둘째, 남의 말에 누구보다 귀를 잘 기울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경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고 돔은 설명한다. 또한 경청의 중요함은 잘 알지만 경청을 실천에 옮기기란 매우어렵다.
톰은 말한다. "경청은 갖추면 좋은 미덕이 아니라 꼭 습득해야 할능력이다. 그리고 경청은 결심과 의지로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관련된 글을 읽고, 연습하고, 자신을 평가해줄 멘토도 있어야 한다. 입을 닫은 채 고개를 끄덕이는 게 경청이 아니다. 할 말은 하면서,
들어야 할 때는 진심으로 귀를 열어주는 것이 경청이다." - P46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늘 우리의 시간을 놓고 일 또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 임종 테스트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쏟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수많은 일과 다른사람들을 ‘거절‘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묘비명 테스트‘와 ‘임종 테스트‘의 핵심은 우리가 임종을 맞거나 묘비명을 새길 때가 되면 뭔가를 바꾸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삶이 끝나기 훨씬 전에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할 수있어야 한다. 또 하나 명심해야 할 것은 ‘싫어요‘ 목록에 있는 일들을휴지통처럼 방치하지 말고 세심하게 살피라는 것이다. 그 목록에 담겨 있는 일들을 실제로 거부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그러므로계속 공을 들여야 한다. 앞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인생은 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다. 그리고 선택하지 않은 다른 하나를 오랫동안돌보는 일이다." - P59

"내 삶에는 많은 선택이 있었다. 그때마다 나는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지금 이 순간 더 어려운 선택은 무엇이고, 더 쉬운 선택은 무엇인가?‘ 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나는 망설임 없이 ‘더 어려운 선택‘
을 선택했다. 어려운 선택을 하는 순간 오래된 낡은 생각 패턴에 젖어 있던 뇌가 깨어나면서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내는 일에 뛰어들기때문이다. 이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내는 일에 뛰어드는 느낌, 이것이곧 내가 살아야 할 가장 확실한 이유였다."
잠시 책장을 덮고 심호흡을 하며 생각해보라. 지금껏 살아온 당신의 머릿속에 가장 생생하게 남아 있는 느낌이나 기억은 무엇인가?
십중팔구 정말 어려웠던 난관을 극복하고 뭔가를 성취했을 때일 것이다. 수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트레킹 코스를 완주했거나 모두가 미쳤냐며 말리는 일을 선택해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 끝에 멋지게 성공시킨 경험 등일 것이다. 이런 성취와 경험이 당신에게 더 많은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을 것이다. - P61

"지금껏 살면서 깨우친 교훈이 있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 아닌지 말하는 것은 쉽다. 오디션 장에서 ‘나는 감독님이 생각하는 그런 배우 - P70

가 아니에요!‘라고 외치는 건 쉽다. 모두가 그렇게 하니까. 하지만 무명일 때는 내가 어떤 배우이고, 어떤 독창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선선보일 기회는커녕 진지하게 생각해볼 겨를조차 사실 없다. 하지만그럴수록 반드시 빨간 녹화 버튼을 직접 눌러야 한다. 그래야만 내인생이 시작된다."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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