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이 글쓰기를 어려워한다. 스스로 ‘나는 글을못 쓰는 사람이야‘라는 선입견을 가진 경우도 많다. 글이란 건
‘아주 잘 쓴 것‘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다. 이제 생각을 바꾸자. 글은 매끄럽고 유려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완벽하게 쓰려고하지 말자. 글은얼마든지 다시 고칠 수 있다. 처음에는 미완성으로 쓰고 잘 고치면 된다. - P198

다만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건, 글쓰기를 매일 해야 한다는사실이다. 노트에 손으로 써도 좋고 휴대전화나 컴퓨터를 사용해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손으로 쓰는 노트를 사용하면 펜이나 만년필의 촉감이 느껴져 글 쓰는 것이 더 행복한 일로다가오곤 했다.
나는 글쓰기를 할 때 앞에 쓴 글들과 현재 쓴 글들을 잘 모아서 합치고 사이사이에 새로운 이야기를 삽입하면서 하나의긴 글을 만들어 나간다. 매일 하루도 빼먹지 말고 글쓰기를 지속한다면 6개월 안에 반드시 능숙하게 글을 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P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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