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양자 역학의 주요 법칙 중 하나를 배우고 있었다. 마음과 물질이 서로 분리된 요소가 아니고, 의식적·무의식적 생각과 느낌이 바로 우리의 운명을 지배하는 청사진이라는 것 말이다. 인간의 마음과 양자장 내 무한한 가능성의 마음 안에는 모든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게 하는 끈기와 확신과 집중의 능력이 들어 있다. 잠재적으로 이미 존재하는 모든 미래 현실을 끌어내려면 이 두 마음이 반드시 함께일해야 한다. 나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인종, 젠더gender, 문화, 사회적지위, 교육의 정도, 종교적 신념에 상관없이, 심지어 과거에 아무리 큰실수를 저질렀다고 해도 모두 신과 같은 창조자임을 깨달았다. 그때 생애 처음으로 내가 진정으로 축복받은 존재라고 느꼈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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