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학의 한 교수는 직장생활을 할 때 주목해야 할 중요한 원칙 중에 하나가 사장의 생각을 따라가고, 사장과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야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고 회사에 더 큰 공헌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사장과 보조를 맞추는 것은 직원과 사장이 서로윈윈할 수 있는 중요한 전제조건이다. 만약 당신이 눈치가 없고 일하는 센스가 없어서, 사장이 몇 번을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 - P227

은 반성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장에게 인정받기 힘들다.
사장의 생각을 따라잡아서 유능한 직원이 되고 싶다면 부지런히 머리를 써야 한다. 기술을 익히는 것 외에도 사장을 연구해야 그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장이라는 직위 때문에 그자리에서 바로 꺼내지 못하는 말이 있을 수 있다. 세심하게 사장의 말투와 안색을 살펴 의도를 알아차린다면 당신은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장의 의도를 파악했다면, 사장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사장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모른다. - P228

미루는 태도는 성공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고 고쳐야 하는 나쁜 습관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미루는 걸까?

1. 게으름
"내일해도 늦지 않아." 게으른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새로운 업무를 맡으면 바로 하지 않고 마감기한이 다 돼야 시작한다. 일을 미루는이유는 다양하지만 게으름은 성공의 가장 큰 적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2. 자신감 부족미루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마감기한 직전까지 일을 미뤘다가 겨우끝낸다.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기만 행위다. 짧은 시간에 업무를 끝냈기때문에 결과가 나빠도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했으니까."라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3. 어려움과 책임 회피맡는 건 정말 힘들기 때문에 현실도피를 택한다. 모험적이고 도전적으자주 미루는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책임을 떠로 일하는 사람들과 달리 이런 사람들은 난이도가 쉬운 업무를 선호한다. 조금 어려운 일을 맡으면 자기도 모르게 미뤘다가 마지막에 겨우 끝 - P250

낸다.

4. 완벽주의완벽주의자들은 자신과 일에 대한 기준이 비현실적으로 높다. 완벽이라는 것 자체가 실현 불가능한 목표이기 때문에 일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

5. 의지박약반드시 끝내야 하는 어려운 일을 맡았을 때, 미루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처리할 수 있는 일을 훗날 처리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바로 실행으로 옮기지 않고도 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다짐은 전혀 의미가 없고, 자신은 의지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행동일 뿐 이루는 게 아무것도 없다. 

6. 결정 장애결정을 내릴 때 유독 오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너무 많은 것을고려하다 보면 시간만 낭비할 뿐만 아니라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된다. -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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