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설명한 것에 대해 "사장이야 그렇게 하면 되겠지만 저는 월급쟁이라 매달 받는 급여가 정해져 있으니 해당되지않는 이야기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돈의 원칙은 지위나 직업을 가리지 않는다. 샐러리맨의 연 수입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급여를 받는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급여는 ‘받는 것‘이 아니라 ‘버는 것‘이다. 자신의 연 수입은 자신이 결정할 수 있다. - P224
이 책에서는 실천 사항으로 연 수입을 10배로 늘린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내걸었다. ‘연 수입을 10배로 늘린다‘라는 말은정말이다. 거들먹거리거나 유별나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이야기를 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목표로 삼지 않아도 상관없다. 그런 일은 확률적으로도 있을 수 없다. 하지만 한번 해보자고 행동하는 사람이 몇 명만이라도 나온다면 대단한 거다. 책을 읽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은 대체로 10명 중 1명이다. 9명은 평론가라도 된 듯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유감스럽지만 이런 사람들의 현실은 어떻게 굴러가도 달라지지 않는다.
행동만이 현실을 바꾼다. 행동하는사람은 목표를 실현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 P236
"Trust yourself!" 자기 자신을 믿어라.
자기 자신의 힘을 믿으세요. 자신의 힘이 무한하다는 것을믿으세요. 그렇게 하자마자 당신의 눈앞에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질 것입니다. 새로운 현실이 차례차례 열릴 것이며, 당신을성장시키기 위해 모든 사건들이 1초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타이밍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현실은 당신의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을 신뢰하면가능성으로 충만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자신을 신뢰하지 않으 - P268
면 거울처럼 당신을 배반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현실을 바꾸는 것은 당신 자신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계는 작은 행동 하나에서 시작됩니다. 이책을 끝까지 다 읽었다면 어떤 작은 행동이라도 좋습니다. 한걸음 내딛기 바랍니다. 몇 년 후에 목표를 실현하고 자신의 성공에 전율할 정도로 감동할 때 당신은 기억해낼 것입니다. 이한 걸음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고. - P269
제1습관 하기 싫은 일을 찾아낸다. 우리는 대부분 자기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그렇지않은 경우가 많다. 간다 마사노리는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오히려 하기 싫은 일을 먼저 명확히 찾아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종이에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제2습관,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 여기에서는 현실을 구축하고 컨트롤하기 위해 잠재의식을 새롭게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SMART 원칙에 따라 목표를 적고 클리어파일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제시한다. 제3 습관, 내가 바라는 직함을 만든다. 슈퍼컴퓨터인 우리의 - P277
뇌는 셀프 이미지에 따라 현실을 선택적으로 만들어낸다. 셀프이미지를 개선하는 여러 가지 직함을 만들면 ‘내가 원하는 나‘ 로 변화할 수 있다. 제4습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한다. 많은 양의정보를 수집, 처리하고 발상력을 높이기 위해 오디오와 포토리딩 기법을 이용하는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5 습관, 고자세로 영업한다. 세일즈의 개념을 완전히 뒤엎어버리는 이 습관을 보면서 통쾌함마저 느꼈다. 저자세로 부탁하는 영업 대신 거절하는 영업, 면접을 통해 세일즈맨이 고객을 구별함으로써 고객이 먼저 찾아오게 하는 성공적인 영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제6습관, 돈을 몹시 사랑한다. 돈은 그 자체가 하나의 에너지로, 돈을 사랑하는 사람과 돈이 많은 곳에 몰린다. 그렇기에돈에 대한 죄악감을 씻어버리고 돈이 들어오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제7습관, 결단을 내리는 사고 과정을 배운다. 성공에 필요한것은 대단한 결단력이 아니라 성공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면서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우리의 행동력과 상상력임을 알려준다. 제8습관, 성공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음을 기억한다. 동전에앞면과 뒷면이 있듯이 성공의 이면에는 어두운 면이 분명 존재 - P278
한다. 따라서 완벽을 지향하지 말고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돈을 가치 있고 유용하게 써야 함을 강조한다. 이처럼 8가지 습관과 함께 자신의 현실을 직접 만들어내는심리학, 뇌과학 등 핵심을 꿰뚫는 내용들을 보면서 그의 통찰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 P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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