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건 사실 나 자신이라는 걸. 사랑받아 마땅한나의 그대는 여전히 처음처럼 빛나고 있다는 걸. 그저 그 사실을 잠깐 망각했다는 걸.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진정한 사랑을 원한다고하면서 정작 쉽게 이별을 내뱉는 이가 어떻게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사랑하고 있지 않은 이들에게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찾을 용기를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참된 사랑을 놓치지 않을 현명함을. 잠깐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소중함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을 뚜렷함을.
‘당신의 사랑이 언제나 안녕하기를 바랍니다. - P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