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로드맵‘을 제공한다고 주장하려면 과장법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인공지능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기업이나 산업이 급부상할지, 어떤 위험이가장 클지도 알지 못한다. 인공지능의 미래는 파괴적인 영향력만큼예측하는 것도 불가능해 보인다. 로드맵은 없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이 다가올 일들에 대비하는 방법을 제시할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 혁명에 대해 생각하고 과장과 선정주의를 현실과 분리하며 우리가 만들어가는 미래에 개인과 사회가 모두 번영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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