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의 목표와 직책을 분명히 한다. 이렇게 하면 본래 업무와그 외의 업무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의 직책과 관련이 없는 일이라면 굳이 나서서 떠안지 않아도 된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떠안은 일은 원래 누군가의 일이고, 그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어쩔수 없이 일을 맡게 된다 해도 그 업무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릴 필요는없다. 그저 최선을 다해 그 업무책임자를 도와주면 되는 것이다.
2. 동료가 일을 제대로 마치지 못했거나, 기준에 못 미친다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 이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일을 엉망으로했다고 도와준다면, 그들은 영원히 발전할 수 없다. 일이 진행되는 상황에 맞게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그들을 도와주는 방법이다.
3. 상사나 동료에게 ‘노‘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라. 타고나기를 남을 도와주는 걸 즐기거나, 자신을 팀에서 빠져서는 안 될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노‘라고 말하기 어렵다. 거절을 어려워한다면 로버트처럼쉼 없이 일만 하게 될 것이다. - P21

1. 생각을 마치기 전까진 아무것도 말하지 마라. 충돌을 피할 방법을 생각한 후 "내일 다시 얘기해도 될까요?"라고 말하라.
2. 그 시간 동안 대답을 준비하라.
3. 다시 얘기할 시간이 오면, 현재의 업무 스케줄을 보여준 뒤 본래 업무와 새로 맡기려는 업무 중에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하면 좋을지 상사에게 직접 결정하게 한다. 그러면 그 일은 다시 상사에게 돌아가게 될것이다. - P22

하버드 시간관리 비법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가정해보자. 앞서 완벽 추구가 어떠한 상황을 가져다주는지 배웠다. 그렇다면 자신의 상황을 적당하게 조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자.

1. 사물을 인지하는 방식을 바꿔라이 세상에 결점 하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평정심을 유지하고 쉽게 만족할 수 있다. 반대로 무난한 것에 도전해보아도 좋다.

2. 내려놓는 마음을 가져라강박증을 내려놓을 적당한 방법을 찾아라. 음악감상, 게임, 달리기, 농구, 요가 등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어떠한 일을 할 때는 즐기고, 느끼고, 체험한다는 마음으로행해야 일할 때도 즐겁다.

3. 될 대로 되라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이렇게 하면 될까?", "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라고 자꾸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신경 쓰면 마치 무대 위의 배우처럼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한 일을 인정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해결할수 없는 문제를 붙잡고 끙끙대는 게 아니라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내버려두는 자서도 필요하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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