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다(김사인)구장집 마누라방뎅이 커서다라이만 했지다라이만 했지구장집 마누라는젖통도 커서헌 런닝구 앞이묏등만 했지묏등만 했지그 낮잠 곁에 나도 따라채송화처럼 눕고 싶었지아득한 코골이 소리 속으로사라지고 싶었지미끈덩 인물도 좋은구장집 셋째 아들로 환생해설랑서울 가 부잣집 과부하고 배 맞추고 싶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