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혼자서 살 수 없습니다. 타자에게도움이 되는 ‘공헌감‘은 행복의 초석이며 살아가는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를 산다‘는 건 아직이 세계에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자 - P65

신이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면분명히 행복을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 P66

어떤 인간관계도 어느 한쪽이 다가서지 않으면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상대를 바꿀 수 없다면, 나 자신이 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간병이 필요하게 된 부모와의 관계도
‘내가 변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또 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해서 당신을 난처하게 하는 경우도 있을 테죠. 하지만나이 든 부모에게 남은 시간, 부모로서 있을 수 있는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화내고 있을 여유가 없는겁니다. 필요한 것은 그런 일에 일일이 화내지 않겠다는 각오와 현실을 받아들이는 용기뿐입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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