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외부 지향적으로 인지적 사고의 대표적인 키워드입니다. 목표를 추구하는 일은 훌륭하지만 우리는 모든 목표를달성할 수 없고 항상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한편 ‘왜 그 목표를 지향하는가?‘, 즉 그 목표의 ‘목적‘은 내재적 동기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목적을 갖고 노력하다‘, ‘목적을 갖고 산다‘ 등에서 말하는 목적은 바로 내 안에 있는 것으로, 이것이 자기존재감의 출발점입니다. - P220
나만의 목적을 찾는 일은 쉽지 않지만 ‘목적이 무엇일까?"라고 생각하는 비인지적 사고를 갖는 습관이 자기존재감을 키워줄 것입니다. 목적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내가 진짜 바라는 일인가?‘라는 것을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P221
남과 비교하는 것보다 나 자신이 먼저입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나를 외쳐라!‘ 이 말은 ‘모든 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이지만 ‘자기중심‘과는 다릅니다. 어떤 세상에서든 나는 나이며, 나의 존재 자체가 소중하다는의미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있으면 자기존재감도 높아지고 마음의 여유도 생겨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마음속으로 ‘나를 소중히 여기자‘라고 외쳐봅시다. - P227
자기존재감을 가지면 나만의 안식처가 현재 내 안에 있다는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안식처가 필요합니다. 자기긍정감 지상주의 세계에서는 안정감을 가지기 어렵습니다. 우리 개개인의 안식처는 바로 나 자신이며 이를 깨닫는 삶의원동력은 바로, 자기존재감입니다. - P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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