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브리 페티스(Bre Pettis)는 다음과 같은 선언을 자신의블로그에 올려놓았다.

1. 어떤 일을 하든, 일을 완성하는 과정은 세 가지 상태 중하나에 머물러 있다. 알지 못하는 상태, 실천하는 상태,
완수하는 상태.

2. 어떤 것도 미완성일 뿐이라는 점을 인정하라. 그러면일을 끝마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3. 일을 수정하는 단계는 없다.

4.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과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지 아는 척하는 것은 별 차이가 없다. 지금 무엇을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잘 아는 척하고 행동하라.

5. 지체하는 습관을 버려라. 어떤 아이디어를 완수하는 데1주일 이상 시간이 걸리면 그냥 포기하라.

6. 일을 마치는 것의 핵심은 일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7. 일단 완수하고 나면 던져버려도 된다.

8. 완벽주의를 조롱하라. 그것은 지루할 뿐만 아니라 아무일도 하지 못하게 가로막는다. - P251

9.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일을 제대로 하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사람이 된다.

10. 실패도 일을 해낸 것으로 간주하라. 그러니 실수를 하라.

11. 파괴도 일을 해내는 것의 일부분이다.

12.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인터넷에 올려 사람들에게 퍼뜨려라. 인터넷은 자신의 일을 완수하는 것을 도와주는유령과 같다.

13. 일을 해내는 것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엔진이 되는것이다. - P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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